작성자산책시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29
올림피아 모든 갈매기들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는 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었다.[산술급수::에너지 다운] 그러 나 이 갈매기에게는 먹는 것보다 나는 일 그 자체가 중요했다.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은 그 밖의 어떤 일보다 나는 일을 사랑했다. [기하급수::에너지 업]
작성자산책시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5.29
이야기꾼 ^^ 조나단은 보통 갈매기가 아니었던 것이다.^^ 이 작품의 메시지는 매우 풍부하더군요. 인간의 자유의지와 자아실현의 욕구, 도전과 의지 그리고 노력의 소중함 등 많은 것을 전하고 있지요. 꼭 읽어보고 뭔가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