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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 바퀴 밑에서 (수레 바퀴 아래서) 1 / 헤르만 헤세

작성자산책시간| 작성시간04.06.25| 조회수50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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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갯버들 작성시간04.06.25 수레바퀴의 뜻도 모르던 시절 읽었던 책이지만 1학년때 교양과목에서 심리학을 좀 했고 이나이에 심리상담 공부를 조금하고 보니 세삼 작가의 고뇌가 스민 작품임을 알겠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ㄴ^
  • 작성자 산책길 작성시간04.06.25 헉 ! 이 긴글에 리플이 ? 화면 여는 데도 꽤나 힘겹군요. 읽고 감상 나누기 위해선 좀 더 짧게 끊어 올려야겠군요. 저도 중학시절 읽으려했지만, 오래 읽진 못하고 비교적 최근에 만화로 읽었군요. ^^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글입니다. 시간나면 소설로 완독을 시도해볼 생각이죠.
  • 작성자 산책길 작성시간04.06.25 젊은 날의 고뇌와 공부에 대한 염증, 청춘의 열병과 사랑의 아픔... 고독과 방황, 인생에 대한 탐색과 세상에 대한 회의 등이 나타난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문학게시판에 헤르만 헤세에 대한 글을 많이 올렸습니다. 4월 중순경일까요 ? 참고 바랍니다.
  • 작성자 tetible 작성시간04.06.25 감사합니다.헷세는 결혼을 세번했지요. 아마도 문리대의 교수이면서 참으로 자유분망한..., 저도 어렴풋 해서 다시 읽고 싶었어요. 갯버들님! 심리 상담공부 하셨다니 저희 좀 도와 주세요.^^* 사실 작가들이란 게 너무 흔들리기에,심리적 안정을 위해 자아 발견을 늘 해야 되거든요.ㅎㅎ
  • 작성자 산책길 작성시간04.06.26 스위스에서 전원생활을 많이 했나 봅니다. 예술인들과의 교류도 많았고 음악에 대한 관심도 있어서 음악가에 대한 소설도 썼지요. 정신과 몸에 대한 불안정성이 있었는지 목욕을 즐기고 관심이 많아 책도 썼다고 합니다. 산책을 즐기며 명상적인 분위기를 좋아한 작가 아닌가 싶네요. 호감이 가는 시와 마음산책. ^^
  • 작성자 오짜르트 작성시간04.06.26 괴테의 전기는 읽었지만, 헷세의 것은 아직 못 보았어요.수필집을 읽기도 했는데..., 명상만 빼고는 저랑 비슷한...,그랬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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