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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 알베르 카뮈

작성자산책시간| 작성시간04.06.26| 조회수24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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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etible 작성시간04.06.26 이건 꼭 다 보고 싶군요.^^*이따가 감상평 할께요.하루에 하나만 주세요.켁켁! 다 못 보니 속상해서 죽겠어요.^^*
  • 작성자 산책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6.26 ^^ 그러게요. 보여주고픈 글은 많고 읽기는 힘들고...천천히 읽으세요. 지난 글도 좋은게 많습니다. 전 이 글 약간씩 읽었군요. 해설은 다 보았네요. 그런데...왜 이리도 졸리지요. 어제는 안 잤어도 평소 이 시간에 자서 그런지. 재밌긴 한데..문단의 글이 너무 많아 조금 읽기가 벅차네요.
  • 작성자 산책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6.26 참 좋은 작가네요. 부조리와 반항...전 많이 공감했습니다. 존경할만한 작가로군요. 어려운 형편에 굴하지 않고 굳은 의지로 살아간 작가가 아닌가 싶어요. 최초의 인간...그가 죽기전에 구상한 글이 발표되지 못한게 안타깝습니다.
  • 작성자 산책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6.26 주인공이 뫼르소라고 했죠그가 좋아한 바다와 태양의 합성어라고 하는군요. 페스트가 더 재밌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고전이라할만한 이런 글들은 왜 인기가 없을까요 ? 우리나라도 독서와 철학교육을 강화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작성자 오짜르트 작성시간04.06.26 저는 마당에서, 딸과 강아지랑 몸에다가 물뿌리기 놀이를 하고 와서, 시원한 기분으로 컴에 앉았습니다.읽어 볼까요?
  • 작성자 tetible 작성시간04.06.26 이방인을 다시 보고, 가슴이 답답 해져서 ,마치 제가 감옥에라도 들어간 느낌 입니다.저 역시 자유주의자에다가 무신론자 이기때문입니다.
  • 작성자 산책길 작성시간04.06.26 테티님과 전 같은 계열이로군요. 그런데 전 이성도 이젠 신뢰하진 않네요. 나약한 인간에겐 그래도 종교가 필요하겠다 싶더라구요. 기도를 가끔 하면서 살아가고 싶은데, 생각보단 자주 못하고 있어요. 명상이나 기도가 있는 생활도 좋지 않을까요 ? ^^ 시간나면 자세히 읽어보고 싶은데...그 시간이 늘 부족해서...^^
  • 작성자 오짜르트 작성시간04.06.26 저는 제 자신의 이성으로 살아가는 독립체입니다.누구의 구속도 받지 않아요.하지만 아이들에겐 모성애란게 있어서 늘 배려 하게 됩니다.^^*뫼르소에게 공감하는 게 많지만, 전 적극적으로 운명을 개척하고 잡아가는 편 입니다.늘 운명을 몰고 다닌다고나 할까.단 제 자신은 아직 극복하지 못했습니다.제 천성 말입니다.
  • 작성자 산책길 작성시간04.06.28 ^^ 아픔과 상처가 많으면 자신감과 용기도 쇠퇴하기 마련인데, 어디서 그런 힘을 계속 얻을 수 있을까요. 정신과 감성의 영양분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기에 가능한 것이겠죠 ? 지금 전 초조하네요. 알 수 없는 불안에 쫓기고 있습니다. 땀흘리는 열정만이 이런 불안감을 제압할 수 있겠죠. 그리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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