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책길작성시간04.06.26
제목이 몽실이가 아니고 몽실언니네요. 난남이와 이야기가 좀 더 많은가 봐요. 자선병원에서는 정말 끔찍하군요. 가난이, 의료혜택이 없는 국민이 얼마나 비참한지....뼈저리게 느껴집니다. 글이 참 좋아요. 인물들이 심리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마지막에 왜 아빠는 안보일까요 ?
작성자산책길작성시간04.06.26
50년 전이면 먼 시대도 아니죠. 우리 아버지나 할아버지들의 어린시절이니까요. 참 그분들 공헌이 컸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살 수 있는 것도 우리 어른들의 덕택이다 싶으니 새삼 부모님들과 어른들게 존경심이 생기고 더 잘해드리고 싶네요. 좋은 작가 알게되어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