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정신으로 2시라고 생각했는지😂😂
아마 어제 항과고 자체 설명회시간을
생각하고 착각했던거 같아요ㅠ
친정어머니랑 함께 가게되어서
신경이 쓰이기도하고
차막힐까봐 신경쓰이기도하고
그래도 2시부터 3시까지
3차에 관련된 설명을 아주아주
알차게 들어서 정말 마음이 푹~놓이더라구요.
58기 신유록 어머니께서 1.2차 설명해
주신거 같은데 못들어서 정말 아쉽긴합니다.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이 찬희도 합격해서
꼭 저도 저렇게 베풀고 나누어서
저 그룹에 끼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정말 합격하고 나면 하고싶은 이야기가
얼마나 더 많을까 싶습니다.
준비해주셔서 너무감사하고
꽃준비해주신 58기 어머님도 정말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 저도 꼭 베풀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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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58기/이경민(남)부/충남천안 작성시간 26.06.14 찬희어머님과 할머니 만나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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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8기/이정운(남)맘/경남김해 작성시간 26.06.14 마지막으로 두분함께 들어오시는거 봤습니다
설명회가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희도 선배님께 도움받았고
내리사랑으로 찬희어머님도
꼭 바라는 맘 이루리라 봅니다^^ -
작성자55기/김용한(남)모/기체/구미 작성시간 26.06.14 찬희도 꼭 합격해서 내리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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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1&44최경남(충주)은진(수원)모/관제 작성시간 26.06.14 할머님 같이 오셔서 열정에 감동입니다
찬희 꼭 합격하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58기/이서우(남) 모/경기의정부 작성시간 26.06.15 더운날 할머니와 함께 오신 찬희어머니 온 가족이 같이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