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59기 박광선 엄마입니다..
광선이 같은 경우는
부모 권유로 항과고를 알게 되었고
급작스럽게 진로를 변경 하다보니
정보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중1때 지인햔테 이런 학교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한테 얘기 했더니
고입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던때라
흐지부지 된 상황이었고요~~
부랴부랴 카페 들어와보니
부울경과 학교 설명회 추가 모집을 하는걸보고
와~~ 시기상조~~~
대기1번에서 참여가능하다는
신유록선배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감사했습니다~~
58기 이경민 선배님 아버님과 유록어머님께서
설명을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귀에 쏙쏙 간만에 필기도 하고
정말 여기 참여 못했으면
이런 꿀팁을 어디서 얻냐며
감사 감사한 설명회 였습니다~~
우리 항과고 예비들에게 뭐하나라도
더 알려 주실려고 하시는
멀리서 오신 선배부모님들 뵙고
감동도 받았습니다~~
설명회 다녀온후
저랑 아빠는 간절해졌고,
아이도 마음이 많이 움직였습니다~~
전 증명사진을 찾기 시작하고(청소년증 발급 ㅎㅎ)
아빠는 항과고 유투브를 찾아보고
아이에게는 자소서를 혼자 써보라 했더니
오늘은 쉬고 내일 한다며 게임을 열심히 하네요 ㅎㅎ
급하게 결정한 만큼
차근차근 순리대로 준비해보려 합니다
➡️ 19일 학교설명회 참여
➡️ 기말고사 빡공(자소서 매주 한장 혼자 쓰기)
➡️ 1차 서류
➡️ 2차 시험준비(구멍난 문제 위주 공부)
➡️ 틈틈이 3차 체력 연습과 면접연습
어제 유익한 시간 마련해 주셔서
선배 운영진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꿀팁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 해서 8월 2차 설명회때 뵙고
예비가 아닌 59기로 당당히 뵙길 바래봅니다~~
화분선물과 간식 음료 감사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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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비59기/박광선(남)/울산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59기로 꼭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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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1&44최경남(충주)은진(수원)모/관제 작성시간 26.06.14 꼭 합격하셔서 내리사랑 실천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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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비59기/박광선(남)/울산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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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8기/이서우(남) 모/경기의정부 작성시간 26.06.15 저희아들도 늦게 준비했어요.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준비하면 할 수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예비59기/박광선(남)/울산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 차근차근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