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59기 강민솔엄마입니다
기다리던 입시설명회^^
저희딸은 설레임과 떨림에 2시간 가량 차안에서 말 한마디 없이 예민하더라구요^^;;
수원에 도착해서 점심식사도 반정도 먹고는 안먹더라구요^^;;;
먹성 좋은 딸인데... 입시설명회 참석으로 오늘 딸아이가 긴장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먼저 입구에서 반가운 ^^
학부모 모임
간판이 딱 반겨주었어요^^
입구에서 58기선배 부모님들께서
환영합니다
밝게 인사 나눠주시고 명찰과 간식을 나눠주셨어요^^
감동입니다♡
2시부터 58기 학부님들에 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일타 강사님들 처럼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설명회를 해주셨습니다
대단하신 58기학부모님들에
58기 자녀분들이 *합격*할수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신듯 합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
오늘 체력대비 운동도 알려주시고 학생들 자세도 꼼꼼하게 봐 주시고
자녀가 참석하지 못한 부모님들께도 적극적인 참여로 집에서 피드백 할수있게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한층 밝은표정에 딸아이가~ 웃으면서 ~ 엄마 ~ 어렵네 ^^;;;
이러네요^^
복잡한 마음이었을텐데 시원하게 비가 오더라구요^^
마음도 좀더 정화할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오늘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58기 학부모회 최고입니다
예비 59기 학생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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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58기/최예령(여)모/대전 작성시간 26.06.14 민솔이의 무조건 합격을 기원합니다!!
민솔아~ 너의 의지를 보여줘~~^^ -
작성자58기/정리아(여)맘/대구 작성시간 26.06.15 민솔이의 합격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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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8기/이경민(남)부/충남천안 작성시간 26.06.15 민솔양의 합격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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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8기/이주안(남)맘/서울성북 작성시간 26.06.15 나갈때 인사하던 여학생이군요~~~
표정이 밝던데~~~
남양주에서 편도 2시간~~~
결코 헛되지 않은 발걸음이었을껍니다
수행 기말까지 마무리 잘, 원서쓰기부터 스따트니 차근차근 해나가며 결실맺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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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8기/이서우(남) 모/경기의정부 작성시간 26.06.15 이 맘 때쯤 마음이 복잡합니다.
그러나 정신줄 잡고 열심히 해 보자구요.
민솔학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