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경기 설명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설명회장에 향했습니다.
아이는 긴장했는지 "엄마, 너무 긴장돼서 몸이 안 움직이는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상상캠퍼스 안으로 들어서니 반갑게 맞이해 주는 배너가 보였고, 자리를 잡은 후 열심히 메모하며 설명을 들었습니다. 유익한 정보가 가득해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운영진 학부모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뒤에서 애써 주시고, 소중한 정보도 아낌없이 공유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더욱 확고한 의지를 다질 수 있었고, 든든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좋은 결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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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55기/김용한(남)모/기체/구미 작성시간 26.06.14 태원군의 합격을 응원할께요
하반기에는 우리 합격축하파티에서 만나요~ -
작성자41&44최경남(충주)은진(수원)모/관제 작성시간 26.06.14 태원이 최종합격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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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8기/이경민(남)부/충남천안 작성시간 26.06.15 태원군의 합격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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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8기/이주안(남)맘/서울성북 작성시간 26.06.15 설명회에 오는것도 긴장이 되는군요
오늘 오길 잘했어요
자꾸 익숙해지면 막상 현장가서 안떨고 잘할수 있습니다~~~태원이 합격할때까지 선배부모님들이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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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8기/이서우(남) 모/경기의정부 작성시간 26.06.15 더운 여름 2,3차 준비하는 태원학생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