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가 있는 빌라 관리요령입니다.
요즘 건물에는 신주가 없으나 90년대 이전에 건축한 건물들에 대해서는 신주가 있습니다.
이 신주란 것은 계단 미끄럼 방지로써 동으로된 재질의 청동을 계단끝에 두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겨울철이나 물기가 있는 때는 아주 효율적이기는 하지만
관리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선 일반 세제로 닦아냈을때 얼룩이 묻어서 관리가 힘들고, 물이나 특히 겨울철 염화칼슘은 부식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1주일에 한번 관리하시는 세대는 각별한 주의를 가져야 합니다.
신주는 솔파솔(규조토)를 가지고, 각솔(마대솔)로 닦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광이 나는 편에 속합니다.
솔파솔의 원리는 그전 어머니들이 사용하신 놋그릇 닦는 방법입니다.
모래를 가지고 문지르면 표면이 마모되면서 광이 나는 원리죠
이 원리를 사용하는데 작업하는데는 힘이 많이 드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창그린으로 문의를 주셔서 답변을 드리는 거니 참고하시길...
창그린 010-4286-1195 빌라 관리 전문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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