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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환기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작성자박창림|작성시간18.04.22|조회수189 목록 댓글 0





                          미세먼지  환기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요즘 정말 하루하루 숨쉬기 힘들정도로

몇주간 미세먼지 나쁨수치가 

계속되고 있다.

예전에는 비라도 한번 오면 

좀 가라앉는 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도 않은것 같다

비와도 그대로 나쁨이다.


아무래도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 영향이라는게 

70%정도라고 하기에

사실상 이웃잘못만난 탓이 큰데.

오늘의 경우는 중국보다

우리나라 수치가 더 높아서 울화통이 

터지는 지경이다.







우리 집처럼 어린아이가 있는 집은 더하다.

봄이 되었지만 어딜 데리고 

나가지도 못하고

창문을 열기도 힘들다.


그러다보니 밖의 공기도 안좋은데

환기를 해야하는지 

하지말아야 하는지도 고민이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일단은 되도록이면 열지 않는게 좋다.

특히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해서

매우나쁨이라면 

되도록 삼가해야 한다.


하지만 집안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도

만만치가 않은 상황이기에

전혀 열지 않을수는 없다.

그냥 닫아만 놓으면 수치가

200넘게도 넘어갈수도 있다.








그래서 되도록 미세먼지 수치를

수시로 확인해서 그나마 

매우나쁨이 아닌 나쁨 수준에서

다소 낮은 수준일 때 

빠르게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켜야 한다.


물론 오래 열어서는 안되고

한 20분 수준이면 될것 같다.

그리고 다시 창문을 닫자.

이런 부분은 어쩌면 임시방편이라 하겠다.








가장 좋은건 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라도

하나사서 집안에 두며

집안 미세먼지농도가 너무 높을때는

환기를 시키는 방법인데

가격대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기 때문에

고민해보면 좋겠다.

그래도 집안에 어린아이가 있다면

하나 구매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지만...


어쨌든 환기를 전혀 시킬순없고

매우나쁨일때는 되도록 삼가하고

계속 나쁨이 지속될경우에는

그나마도 조금 낮은 수준일때 

환기를 하루 세번정도 시켜주는게 좋다한다.


시간대도 되도록이면

먼지가 가라앉아있는 새벽이나 밤보다는

해가 떠있는 낮시간대가 좋다고 하니

참고했으면 좋겠다.

 출처: http://yupman.tistory.com/370 [엽기맨션]



자연환경 보호

 오늘날 현대문명의 위기는 환경오염 내지는 각종공해로

 인해 생태계 파괴라는 심각성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

 현실로 다가온다.



     드디어,환경오염에 의해서 전인류가 생존문제의 존폐위기를 안고

 있을 정도로 심각성이 점증되는 것을 계속 방치만하고 있을 것인가?!

이에 자연생태계가 스트레스를 수용불가능의 지경으몰아가고  있는

실정을 지켜 보고만 있을 것인지?~

   서울의 대기오염도는 세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다고 한다.

일례로서  산성비의 주원인 물질로써

아황산 가스의 연평균농도가 서울이 동경,로스앤젤레스 등

어떤 도시들보다 월등이 높다고 지적받있다.

수질오염이며 토양오염은 물론이거니와 산에, 들에, 바닷가에

쓰레기가 넘쳐 흐르고 있는 현상을 방치하고는 있지 않는지-?    

반성으로 끝날 일이 아니다.고온다습한 무더위며 폭우며~

그래서각종 재해가 지구촌에 위협으로 다가 오지 않는가?

    이러한 환경오염과 자연생태계의 파괴는 어떠한 법령이나

조치를 강구하여 적극적인 방법을 초월하는 강인한 근본

  대책이 조속이 실현되어야 한다.  인간의 이성과 과학의 처방으로서

해결하려는 근본적인 대책으로 인류의 생존에

협요소를 제거하여 녹색성장(=환경보호)이 요망된다. 

 

綠色情報化(greenIT)=[親環境.高效率.貯炭素]戰略

 自然環境 汚染(=고온.다습.냉해)>대책> 生態系破壞主題語

 

인간이 배출한 온실가스는 지구를 에워싸 온실효과를 일으켰다.

우리나라의 평균기온은 세계 상승폭의 2배 가까이 되는 1.5도c, 2100년

에는 최소 4도c 이상 상승된다.

지구의 평균기온이 1도c 상승하면 세계인구 가운데 5000만 명이 물 부족으로

매년 30만 명이 기후관련 질병으로 사망한다.

우리에게 高溫暖化와 氣候變化를 멈출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않아, 인류의

생활 방식에 總體的 變化가 필요하다

가속화하는 화학연료의 사용 대신 햇빛과 바람 등 재생 에너지 개발,활용한다.

   

      

 

   三千里 錦繡江山     三寒四溫   

四季節(=)을 祈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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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유역 환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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