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적 작가의 탄생 ― 김훈론 /장석주 작성자오지리| 작성시간04.05.29| 조회수5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벚/김 난영 작성시간05.10.01 칼의 노래는 잘 나가다가 넘 쳐져서 지루하고 현의 노래는 음음..읽다가 열 받아서 끝까지 읽긴 했지만 ..3권이 마치 한 권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 후로 그 분의 소설 한권은 아직도 책장에서 쿨쿨 주무시고 계시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