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도는 아내 /목강,이정남
한결같다
이게 부모 마음인가
엄마의 정성인가
자식의 안녕
출세
부디 잘 살 거라
산중에 뻐꾹새 울고
낮 정막 고요한
아내는 산사의 탑을 돈다
훗날, 늙고 병들 때
자식은
몇분의 몇이나 갚을고
오고 감은
세상의 이치인데
우리 애들도 그리 살 테지
여보
나 가고 없을 때
자식들에게 구박받지 말고 살어.
<이미지는 빌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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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도는 아내 /목강,이정남
한결같다
이게 부모 마음인가
엄마의 정성인가
자식의 안녕
출세
부디 잘 살 거라
산중에 뻐꾹새 울고
낮 정막 고요한
아내는 산사의 탑을 돈다
훗날, 늙고 병들 때
자식은
몇분의 몇이나 갚을고
오고 감은
세상의 이치인데
우리 애들도 그리 살 테지
여보
나 가고 없을 때
자식들에게 구박받지 말고 살어.
<이미지는 빌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