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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5 김지연 작성시간 26.06.17 원효의 일심사상과 원흉회통을 생각하며 형제간 갈등 상황이 생겼을 때 이 관점에서 나는 우리 모두 같은 갈등 상황에 놓여 있고 결국 우리는 어떠한 갈등 하나를 이야기하고 다투는 것이니까 그 갈등에서 서로의 입장을 파악하고 이해하며 서로 조심할 부분을 파악할 것 같다.
여기서 조심해야할 언행은 너는 다 틀리고 내가 다 맞다는 언행은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 나의 관점이 다 맞는 것도 아니며 상대의 관점도 모두 맞는 것은 아니기에 서로 간의 잘못된 점을 비판하며 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나의 잘못을 반성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야한다. -
작성자25전유현 작성시간 26.06.17 기숙사 친구와 생활 방식에서의 차이 때문에 갈등이 생겼을 때 나의 생활방식만이 옳다라고 생각하지말고 다른친구의 생활도 존중할것이다. 말을 직설적이고 강하게 하지않고 감정을 표출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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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204 김지유 작성시간 26.06.17 원효의 입장에서 기숙사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더 높은 차원의 문제로 바라보고 해결해야 한다고 볼 것이다. 예를 들어, 기숙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는 대표적으로 빨래를 하거나, 면학실을 이용하는 등의 일상생활에서 갈등 문제가 발생한다. 이는 모두 개인의 관점 차이에서 비롯된 행동이므로 나와 타인의 관점 차이라는 더 높은 차원의 문제로 인식하여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것이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언행은 과거의 일을 가지고 오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에 직면한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과거의 이야기를 끌고오면 결국 대화에서 지켜야할 선을 지키지 못하거나 감정을 상하게 할수 있기 때문이다. -
작성자25 정보연 작성시간 26.06.17 1.안 맞는 친구가 있는 상황이어도 그 친구를 안 맞는 친구라고 해서 피해서 안 좋을 것은 없으니 그 친구 그 자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 혹은 다른 부분이라도 조합할 수 있을 것이다. 2. 너무 나 자신의 의견을 강요, 주장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나의 의견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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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5권소현 작성시간 26.06.17 다름이 있지만 그 다름의 부분은 그 사람을 판단하는 하나의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하나의 부분 말고 다른 많은 부분 중 어떤 것은 나와 잘 맞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안 맞는 부분만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크게 보자라는 생각을 가진다.
사람은 나와 같은 부분을 싫어한다는 말이 있다. 내가 하는 말 중 옳지 않은 걸 알면서 하는 말이 상대방이 했을 때 싫고 불편하다는 감정을 느낀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기에 내가 듣기에 불편한 언행이나 그 사람의 문제를 강제로 정리하려는 말을 하지 말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