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순례 대행진은 2008학년도부터 이어져 온 창선중학교의 대표적인 특색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직접 걸으며 이해하고, 함께 목표를 완수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또한, 교사와 학생이 같은 길을 걸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자세한 보도 자료: 창선중학교, 향토순례 대행진...지역 이해와 공동체 의식 함양 < 보도자료 < 경남 < 전국 < 기사본문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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