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것저것

[스크랩] 1960년대 청계천 변

작성자김근호|작성시간07.04.12|조회수27 목록 댓글 0

서울역사 박물관(관장:김우림)은 금년 2월에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씨(野村基之, 1931년생, 日本 山梨縣 거주)로부터

60년대 청계천 하류 사진자료, 스크랩북, 한국지도 등

826건을 일본 현지에서 기증을 받아왔다고 합니다.

 

노무라씨는 목사이자 기독교 사회운동가로서

1968년 한국을 첫 방문한 이래 70년대 중반까지

당시 답십리를 중심으로 청계천 하류 판자촌의

가난한 주민들의 구호 활동을 벌였던 분이셨습니다.

노무라씨는 이 자료들을 서독 등에

구호를 위한 원조를 요청하는데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현재 국내에는 거의 남아있지 않은 60-70년대의

청계천 하류의 모습과 판자촌 거주민들의 삶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청계천의 역사 연구 뿐만 아니라

도시사, 도시 빈민 등에 대한 연구 자료로서도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 등장하는 지역은 현재 성동구 마장동·

사근동·용답동·송정동 일대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간절한 기도


기도


답십리 판자촌


비닐 움막집


살곶이다리부근에서 만난소녀


송정동전농배수펌프장(철거전)


송정동제방.jpg


우물가의 모녀


웃고있는 동심


이발소가 있는 판자촌 풍경


재활용 우산 만들기


철교아래 토굴


청계천 하류 송정동 판자촌 전경.jpg


청계천 활빈교회


쳔변의 아이들


판자촌


판자촌


판자촌


판자촌


판자촌 골목 풍경


판자촌 길가 풍경


판잣집 벽지 만들기


한양대 부근 판자촌 전경


한양대살곶이다리부근전경


한양대살곶이다리부근전경
 
오늘의 청계천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달빛 머무는 뜨락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