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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프라노 최덕순| 작성시간13.05.05| 조회수4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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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프라노태혜림 작성시간13.05.06 아, 연극하면 엄청 잘할듯.. ㅎ
    본다 감는다 연다.. 단계별로 ㅎ
    그동안 살아오는 동안 제법 시집도 많이 읽었지만
    내리는 비를 대못으로 표현한 시인님은 첨봐요.. ㅎ
    그것도 굵은 대못이니까
    엄청 아픈마음을 표현..
    찔려서 피가 철철..

    `쓰리고 아파도
    참고 받아 낸다.`

    눈물로써도 어쩔 수 없지만

    `난 다시 일어선다`

    나도요.. 나도요.. ㅎ

    아, 서기님 감성이 뚝~뚝~뚝~
    예쁘고 아름다운 비 되어 내리면서
    우리 합창단 카페를,
    우리들의 가슴을,
    감성으로 물들게 합니다.. ㅎ


  • 작성자 소프라노 윤미화 작성시간13.05.06 우리 서기님~~요즘 너무 센치하시다!!
    대~~못은 맞은면 큰일 나 일단 피하고 보는게 상책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소프라노 최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9 진지함을 웃음으로 승화하는 미~~화 그대는 센스 100단!ㅎㅎㅎㅎ
  • 작성자 소프라노허윤아 작성시간13.05.06 역시 시 라는게 감성을 잘 드러나는 것이여서 자극을 팍~~팍주네염
  • 작성자 단장 So. 김미연 작성시간13.05.07 표현하고 솔직하고 순수한 그녀~
    합창단의 분위기 메이커~ 노래를 잘하고 합창단을 사랑하는 그녀~ 단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그녀~그 사랑으로 힐링하시고 나는 소중하니까..현명한 사랑으로 가꾸세요^^
  • 답댓글 작성자 소프라노 최덕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9 그럼요~~우리 합창단이 저에겐 힐링 캠프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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