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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라마 '마마`

작성자메조태혜림|작성시간14.10.31|조회수1,851 목록 댓글 10
마마를 안보았는데
합창단 동생들도 본다하고..
친구들도 울면서 본다하고..
그래서
TV다시보기에서
1회부터 차례대로 보는데
다른것 안보고 이어서 계속 봅니다.
극중 열세살 연기를 하는(실제 13세)
그루 그루 한그루..
연기를 너무 잘해
그루땜에 눈물 나네요..
문정희도 연기 잘하고.
윤찬영(그루), 문정희, 송윤아, 정준호..
연기자들의 눈에서 눈물이 마를날이 없네요.
이들의 연기에 눈물 흘리며 감상하고 있습니다.
1회에서 24회까지인데
지금 20회째.. ㅋ 끝을 향해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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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메조태혜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1 연기자들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계속 울면서 연기를 해야했으니..
    (나도 그러고싶당.. ㅎ
    저도 약간의 무늬로만 아마추어 연기자...ㅋ)
    아무튼 감성을 깨운 힐링드라마라고 여겨집니다..
  • 작성자앨토 박연희 | 작성시간 14.11.02 어제부터 보기 시작했답니다 2회 보다가 tv만 끄고 잤나 봐요 오늘 오후에 tv를 켜니 16회를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구~~ 전기세....
  • 답댓글 작성자메조태혜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6 아이구, 언니..
    이제사 제가 추가된 댓글을 봅니다. 며칠지난후에.
    이 방에 불이 꺼져있어서. 혹시나싶어 보니까 ㅎ
    저도 첨에는 그랬어요. TV 다시보기할때,
    안보게될때는 확실히 꺼줘야해요. 아님 계속..
    경험삼아 이젠 안그래야겠죠.. ㅎ
    그리고 포기말고 차례대로 꼭 보셔요..언니.. ㅎ
  • 작성자앨토 박연희 | 작성시간 14.11.02 재능 많으신 혜림씨는 좋겄다 부럽....우린 이번 크리스마스때도 연극하자 어쩌자 하는데 젤 괴롭답니다 화악 빠지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ㅠㅠ
  • 답댓글 작성자메조태혜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1.06 재능이 아니라 안간힘으로 노력하는것이에요.. ㅎ
    즐거운 스트레스죠..
    즐거운 시간과 맞닥뜨린다여기시며
    즐겁게 임하세용..연희언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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