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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작성자성대|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0

마음.

마음은 각자가 지니고 있는 고유 의지 이다.

형태가 없으면서도 우리들은 마치 물리적인 질량과 부피를 부여하가도 한다.

마음이 흔들린다.
마음이 떠났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
마음이 아프다.
마음을 보여줘.
마음을 잡아야지.
마음 약하게.
마음은 그게 아닌데 등..

마치 마음에게 내가 하는 모든 생각 과 그에 따르는 행동들을 전가 시키고 있다.

마음은 각자의 거울과도 같다.

보이지 않는데 , 상대방의 모습을 나의 거울에 비추어서 생각한다는 말이다.

불교에서는 '마음'을 찾는것이 선(禪)불교라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마음'은 무엇을 지칭하는 것인지도 명확하지 않고, 이 '마음'에 대한 개론적인 내용을 알려주는 설명도 찾아 보기 힘들다.

구태여 마음을 불교의 논리로 해석하자면,

마음을 심(心)이라고도 하며, 의(意)라고도 하며, 식(識)이라고도 하며, 심의식(心意識)이라고도 한다.

이것도 마음을 설명 하는데 좋은 해석이 아닌거 같다.

단지 마음 이란것은 각자의 주관적인 생각에 있으며,
마음이 가는대로 살수 있으면 가장 행복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말고,
마음이 향하는곳을 바라보고,
마음이 흔들리면 흔들리는대로 내버려두고,
마음이 아프면 울고,
마음이 약해지면 정을 베풀면되고,
마음이 떠나면 주저 않고 짐싸서 마음이 간곳으로 여행을 가면 될것이다.

내마음의 행복 아니 내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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