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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에선 장학금도 준답니다,

작성자봉황52(충전연부회장)| 작성시간09.08.20| 조회수2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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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화 작성시간09.08.20 무더운 여름... 시원한 소식에네요.... ^^;
  • 답댓글 작성자 봉황52(충전연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2 ㅋㅋ 시원 하셨다니 감사 합니다,,,
  • 작성자 ♡수호1004/부여 작성시간09.08.21 축하축 하해요 ^^... !!! 두명이나 보럽습니다 . 울 아들도 태국에서 선교사역하다 얼마전 귀국 했어요 ..울 아들딸 서울 신학대학에 나란히 3학년 2하기 복학 하기위하여요....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봉황52(충전연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2 감사합니다,요즘은 자녀들이 원하는 대학에 다닌다 하면 제일 부러워요.. 우리딸도 꼭 원하는 대학에 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천사님 댁에도 행운이 가득 하시길요,,
  • 작성자 남준다(사무국장) 작성시간09.08.21 아.... 태국에 다녀 왔군요. 아.... 글쿤요. 수호1004님에게 묻지 못했는데 그랬군요. 학생 둔 입장에서 팍팍 와다았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봉황52(충전연부회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2 이래 저래 요즘 제머리가 좀 복잡 합니다, 딸아이가 워낙 높은 학교에 목표를 두고 있어서 마음에 상처 받지 말아야 할텐데... 그래도 기도 해봅니다, 울딸 꼭 원하는대학에 척 붙게 해달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남준다(사무국장) 작성시간09.08.22 글쿤요..... 상심 하지 않아야 할텐데..... 어머님을 닮아서 강하게 지혜롭게 자신의 인생을 펼쳐 나갈 것 입니다. 혹 떨어 지더라도 야구 심판 하던 봉황52님 처럼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겠지요. 전 항상 야구 심판 했다는 이야기 생각 하면 넘 ... 신기 해요.... 부모님께서 뭐라고 했을까? 하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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