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며느리"
- 옛날에...
종가집 며느리가

딸만 연달아 아홉명을 나았다.
(1명)
(2명)
(3명)
(4명)
(5명)
(6명)
(7명)
(8명)
(9명)
대가 끊길가봐 애타게 아들을 기다리던
시어머니는 열번째 또 딸아이를 출산하자...
(10명)
그자리에서 기절하고 말았다.

간신이 깨어난 시어머니는 며누리를 향해
"아들하나 못낳을려거든 당장 이집에서 나가라고"호통을 쳤다.
딸을 낳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은 며누리는 ,,,
무슨일이라도 저지를 것 같은 행동을 보이며,
열번째 낳은 딸을 데리고 창고로 들어갔다.
그런데 얼마후 어린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며누리는 품에 떡두꺼비같은 아들을 안고 나오는게 아닌가?
왠일일까?
왜 그렇게 되었을까? 궁금하시죠?
안가르쳐 줄까 하다가 넘 궁금하실것 같아서,,,맘 약한탓에,,,
정답은 "좆나게 팻시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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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