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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종가집 며느리

작성자노란피아노(임병미)|작성시간11.07.07|조회수42 목록 댓글 2

"종가집 며느리"

 

    옛날에...
    종가집 며느리가

    딸만 연달아 아홉명을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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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 끊길가봐 애타게 아들을 기다리던

     

    시어머니는 열번째 또 딸아이를 출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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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자리에서 기절하고 말았다.

     

    간신이 깨어난 시어머니는 며누리를 향해
    "아들하나 못낳을려거든 당장 이집에서 나가라고"호통을 쳤다.

     

    딸을 낳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은 며누리는 ,,,
    무슨일이라도 저지를 것 같은 행동을 보이며,

     

    열번째 낳은 딸을 데리고 창고로 들어갔다.
    그런데 얼마후 어린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며누리는 품에 떡두꺼비같은 아들을 안고 나오는게 아닌가?
    왠일일까?
    왜 그렇게 되었을까? 궁금하시죠?
     
    안가르쳐 줄까 하다가 넘 궁금하실것 같아서,,,맘 약한탓에,,,

     

     
     
    정답은 "좆나게 팻시유" ㅎㅎㅎ

      울님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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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바라기{미경} | 작성시간 11.07.07 열번째딸 겁나게 아팠것네 ㅋㅋ 아들이 뭐라구...ㅉㅉ
  • 작성자해피원 | 작성시간 11.07.11 첨엔 이해가 안되었는데 거시기가 남성으로 변하여 나오도록 두들겨 팻다는 말에 웃음을 터트렸네요. 이거 19세 이상 표시해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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