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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백 한 번째 망치질

작성자이생기심|작성시간26.06.13|조회수31 목록 댓글 0

[ 백 한 번째 망치질 ]

미국의 화폐 중 100달러 지폐를 보면 인자한 미소를 지은 한 남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를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한 명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대통령직을 수행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며 가장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느 날 벤자민 프랭클린에게 누군가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당신은 수많은 실패와 위기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전념할 수 있었습니까?”
그러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석공을 자세히 관찰한 적이 있으십니까?
석공은 큰 돌을 깨기 위해 똑같은 자리를 백 번 정도 두드릴 것입니다.

 

돌은 갈라질 징조가 보이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백한 번째 망치로 내리치면 돌은 갑자기 두 조각으로 갈라지고 맙니다.

이처럼 큰 돌을 두 조각으로 낼 수 있었던 것은 한 번의 두들김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 마지막
한 번이 있기 전까지 내리쳤던 백 번의 망치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하기까지 필요한 경험의 양 즉, 정격 용량이 있습니다.
그런데 성공이 아닌 경험이 반복되면 이것이 실패의 연속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하지만 경험이 반복될수록 성공은 매일 여러분에게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의 백한 번째 망치질을 망설이지 마세요. <펌>

 

 

[ 1000억 짜리 강의 ]

명예, 지위, 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생과 기자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몰려 들었지요.

 

그는 평소에 강의나 인터뷰 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 했기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칠판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1000억'

그리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재산이 아마 천억은 훨씬 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으므로 고개를 끄덕였지요.

"여러분, 이런 제가 부럽습니까?"

"네!"

 

여기저기서 대답들이 들려왔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그는 웃으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00억 중에 첫 번째 0은 바로 '명예'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0은 '지위'입니다. 새 번째 0은 '돈'입니다.

이것들은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럼 앞에 있는 1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은 건강과 가족입니다. 여러분!! 만일 1을 지우면 1000억이 어떻게 되나요?

바로 0원이 되어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서 명예, 지위, 돈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그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건강과 가족이 없다면 바로 실패한 인생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제서야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명 강사가 소개한  훌륭한 세 명의 의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3명의 의사 이름은 음식(Food)과  수면(Sleeping)과  운동(Exercise)입니다.

1) '음식'은 위의 75%만 채우고 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

2) '수면'은 밤 23:00시 이전에 잠을 자고 아침 6:00시 해가 뜨기 전에 일어나십시오.

3) '운동'은 열심히 걷다 보면 웬만한 병은 다 나을 수 있습니다.

음식ㆍ수면ㆍ운동은 다음 두 가지 약과 함께 복용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육체와 더불어 마음과 영혼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웃음'과 '사랑'입니다.

육체만 건강한 것은 반쪽 건강입니다.

영혼과 마음과 육체가 골고루 건강한 사람이 되십시오. 웃음은 평생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웃음의 약은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 약입니다.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더 많이 복용해도 됩니다.

'사랑'은 비상 상비약입니다. 이 약은 수시로 복용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약입니다.

​이 의사는 자신이 살면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준 것입니다.

우리는 돈 안 드는 이 약을 얼마나 섭취하고 있을까요?

사시는 동안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해 이 명의의 마지막 처방의 말도 지켜볼 가치가 있을 껍니다.

이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입니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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