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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부끄럽지 않은 길

작성자이생기심|작성시간26.06.20|조회수22 목록 댓글 0

 

[ 부끄럽지 않은 길 ]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갯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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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훈을 주는 글 ]

사람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한다. 한 바늘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생기는 법이다.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나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이다.

매우 힘이 약하더라도 어떤 조건만 갖추어져 있다면 강한 것을 이길수 가 있는 것이다.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 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친다.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

사랑을 받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다.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 것이다.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이다.

영원히 지닐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좌우된다.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
실패는 고통스럽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은 몇 배 더 고통스럽다.

훌륭한 인간의 두드러진 특징은 쓰라린 환경을 이겼다는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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