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인과 함께 네사람이 진주의 외곽에 있는 맛집 화원 삼계탕집으로 갔습니다
순번 대기표 38번 막31번을 호출하는데.. 바같외벽에는 제비가둥지를 틀어 새끼 네마리에게 열심히 먹이를 잡아다 주고 있어
오랜만에 시골풍경에서
볼수있었던 광경 참 보기좋았습니다.
대기손님들이 많고 주변이어수선한데도 아랑곳하지않고 오직새끼들 먹이기에 ..
새끼들이 커서 집이 비좁은데 조금있으면 자립해야 겠네요
제비새끼들이 배설물을 방지하기위해 받침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