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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를 가다 2. - 신행정수도 푸트라자야

작성자이생기심| 작성시간11.07.11| 조회수8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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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11.07.11 '말레이지아' 하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 인물이 '말레이지아의 호랑이'라는 '산도칸' 이란 영화가 생각 납니다.위의 건물들이 과연 천문학적인 숫자로 지어졌다고 할 만큼 다양하고 아름답습니다.호수의 다리도 특히하고... 그런데 왜, 토요일엔 사람들이 어딜 다 가고 유령의 도시로 변하는지 궁금하네요. 우리나라 같으면 주말이면 더 사람들이 쏟아져 나올 텐데 말입니다. 다음 사진들이 기대 됩니다.
  • 작성자 이생기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11 정부기관의 사무실만 있고 거주시설이 없기 때문에 주말에는 사무실에 아무도 없고 관광객만 차를 타고 구경하기 하므로 길에는 사람들이 전혀 없었습니다. 가이드 말로는 주요 공공 건물도 세계의 유명 건물을 본 떠 지었다고 하는데 세종문화회관과 비슷한 건물(위에 로켓트 모형과 같이 있는 사진)도 있었습니다.
  •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11.07.14 고층건물들이 그나라의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군요! 사진중간에 우리나라국회의사당과 같은 건물이 국회의당이인가본데 우리나라가 먼저인지 말레지아가 먼지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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