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세상사는 이야기

로렐라이언덕과 라인강

작성자산오|작성시간10.01.05|조회수45 목록 댓글 2

얼마 전에 신문에 난 제주도의 돌하르방도 보고, 불어난 라인강물도 구경할 겸 점식을 일찍 먹고 옆지기랑 로렐라이언덕에 갔습니다. 춥고 눈 오는 날이라 인적이 드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런 날인데도 멀리서 여행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안개 자욱한 라인강, 며칠동안 내린 비와 남부지방에서 내린 눈이 합해져서 강물이 불어나 강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물 때문에 피난을 가야 하지만, 몇 년에 한번 씩 당연히 치뤄야 할 행사처럼 사람들의 태도가

이상하리만치 태연했다.

 

 로렐라이 언덕의 돌하르방

 

어느쪽이 무관이고 문관인지? 

 

지난 여름에 강물이 말라 배가 거의 못다니고... 

 

 백년동안 물속에 있던 돌인지라 허연빛이 ....

 

 라인강물속에 비친 아담한 성당. 종소리가 강물까지 조용히 퍼지고...

 

 라인강물이 넘쳐서... (벽기둥에는 몇년도에 어디까지 범람했는지가 기록되어 있음)

 

 일주일째 비가오고.... 안개낀 라인강.

 

강가에 세워둔 건설장비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생기심 | 작성시간 10.01.06 하르방과 찍은 사진이 꼭 제주에서 찍은 것 같네요. 전에 보니 카메라가 좋은 것이었는데 사진이 흐리게 나왔네요.
    지금은 라인강이 본래의 모습을 찾았겠지요.
  • 작성자산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5 사진기술미달에다가 원래 라인강의 계울 날씨는 이렇게 안개뿌엿고.그리고 사진을 3200픽슬을 1256픽슬을 협악 한 이유 . 그리고 내 카메라에는 그런대로 괜찬은데 인터내에서 복사에서 복사를 전송하니 오가면서 제질을 많이 잃어버린것도 같다.
    추위덕분에 눈이 쌓이고 물은 얼은 상태이니 라인강물이 조금은 안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