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당뇨병이란 소변에서 당이 나오는 질병! 그러나 실제 문제는 혈액속에 당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당뇨는 온몸에 영향을 미치게되어 치료하지 않은채 오래 방치하게 되면 신체 여러 기관에
이상을 일으키게 된다.당뇨병의 경우에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호전될수 없다.
당뇨병의 발생 원인은?
우리 몸은 포도당을 주 에느지원으로 사용한다.인슐린은 포도당을 근육에서 사용할수 있게 도와
주고 몸 안의 포도당이 너무 많지않게 조절하는 호르몬이다.이 인슐린이 너무 조금 나오거나 아주
나오지 않으면 혈액속에 당 농도가 높아져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당뇨병의 발병은 연령,비만,운동부족.영양불량,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내분비이상,임신 스트레스,
췌장질환 등의 영향을 받는다. 이 밖에도 식생활과 신체활동 정도 , 기타 여러 가지 질병도 당뇨의
발병에 영향을 미친다.
"식생활을 이렇게 바꿔 보셔요"
1. 자신의 체중에 맞는 일정량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 한다.
2. 백미, 국수, 밀가루 음식은 줄이고 현미와 같은 정백하지 않은 곡물을 섭취한다.
3.단백질 함량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다.
4.호박, 우엉, 배추등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
5.당질의 과잉섭취는 혈당을 높게 하므로 섭취제한이 필요하다.
6.탄수화물의 과잉섭취만으로 당뇨병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정제된 당류의
섭취가 높으면 당뇨병 유발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당뇨를 예방하는 음식
현미: 현미는 벼의 왕겨만 벗긴 쌀로,백미에 비해 훨씬 많은 영양분을 가지고 있다.특히 현미는
다량의 식이섬유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당뇨병환자에게 좋다.
단호박: 호박은 이뇨작용을 한다. 또한 비타민A 성분이 부기로 인해 약해진 피부 점막을 튼튼 하게
해 준다.호박 삶은 물을 마시면 몸에 부기가 빠지고 소변을 시원하게 볼수 있다.
콩: 콩에 함유된 풍부한 담백질은 체내 각 조직을 이루는 중요 성분이며 인슐린의 구성물질이기도
하다. 또한 콩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는 좋은 식품이다.
특히 검은 콩에 풍부하게 함유된 라이신, 플라보노이드,리놀렌산과 미네랄 등은 혈관을 강화 시키고
혈당을 조절해 준다.그러나 콩유에 들어 있는 식물성 단백질 중에는 인체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부족
할수 있으므로 콩을 주식으로 할때는 약간의 생선이나 고기, 달걀 등을 곁들여 동물성 단배질로 보충
해 줄 수 있다.
시금치: 시금치에는 비타민A.B.C.D 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특히 시금치 100g 중에는 성인이 섭취해야 할 하루 비타민A 권장량보다 훨씬 많은 양의 비타민A가 들어 있다.민간요법으로 폐결핵,토혈,
당뇨, 숙취, 빈혈, 변비에 시금치가 쓰여 왔는데 시금치는 당뇨병 환자에게 생기기 쉬운 갈증을 해소
해 주며 부족한 비타민도 보충해 줄수 있다.
솔잎: 솔잎에는 단백질,지방,섬유질,비타민A.C.K.엽록소,칼슘.철분, 외에도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필수아미노산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다.특히 아미노산중 글루탐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 솔잎을 채취할때는 공해가 없는 지역에서 채취하는 것이 중요 하고
여름솔잎 보다는 겨울솔잎의 약효가 더 뛰어나다.솔잎은 날로 먹는것이 부담스러우므로 물과 함께
갈아 마시거나 가루를 내어 요리에 활용하는 것이좋다.
자료 제공( KorMedi 헬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