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포타2 차량입니다..
주행거리가 10만이 넘엇는데
인젝터 클리닝을 한번도 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사실 인젝터클리닝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인젝터를 빼는게 더 힘든 차종이랍니다..
그래서 다들 하지 않을려고하죠...ㅎㅎ
땔게 너무 많은 차종이거던요...
근데 탈착한 인젝터 함 보시죠...
정상일리 없는 비쥬얼...
제발 인젝터 클리닝 좀 하세요...--;;
보통 화물차를 운행하는 분들이
업무때문에 너무 바빠서 시기를 놓치는것은 잘 알지만
그렇다고 차가 고장나지 않으면 좋으련만
꼭! 고장은 바쁠때 나거던요...
미리미리 하는게 훨쒼 더 이익이니까
6만킬로 넘기기전에 꼭! 해 주세요..
그럼 카센타 자주 갈 일 없답니다...ㅎㅎ
노즐 연마 및 홀 가공 작업 중 입니다..
막혀있던 혈을 뻥 뚫어주는 일은
아주 중요한 작업이지만
자꾸 눈이 나빠져서 흐릿하게 보여서
앞으로 모든 차량에 다 해줄수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특단의 조치로
눈에 좋은 약도 먹고 잇으니까
내찬 안해주겟지라는 의심은 하지마세요...ㅎㅎ
분사량 점검 후
인젝터클리닝을 열심히 해 주고 잇습니다..
참고로 이 정도 킬로 수 될 때까지
클리닝을 해주지 않았으면
오버홀 수리가 좋은데
이번 파스는 그냥 넘어갑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요...^^
인젝터 클리닝 후
신품 동와샤까지 교환하고 나서
인젝터 열 받지 말라고 그리스도 발라줍니다..
이렇게 하면 열도 적게 받지만
고착도 방지 할 수 있기에 참 좋답니다..
문제많은 예열플러그도 교환합니다..
물론 고착이 많은 놈 이기에
고착 방지에 탁월한 그리스는 기본이겠죠...^^
물론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줍니다..
차수리닷컴에선
고장난 차량 수리도 참 잘 하지만
고장나지 않게 차량 관리를 더 잘 한답니다..
참 착한정비 하는것 마죠...
제가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이렇게 좋은 카센타는 혼자 알고잇으면
배신 배반인거 아시죠...^^*
오늘도 안전운전 하시고
항상 좋은 일들만 일어나기를 빌겠습니다..
샤바샤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