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모두, 쉽지않지만, 배움의 길을 택한 것은 어떤 각오와 비전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결코 만만하고 가볍지 않은 길인 것은 분명한가봅니다.
한 학기 시작할 때 마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보이지 않는 얼굴들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도 배움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
지난 학기동안 조성현 목사님이 선교학과를 위해 이모저모 수고해 주심을
모두가 감사해 하고, 보이지 않는 모습에 서운해 하기도 하고, 심심해 하기도
했습니다.
김은홍 교수님이 주임 교수님이 되시고, 선교학 교수실도 생기고...
이런 저런 변화가 있군요.
신입생 여러분의 수가 재학생 수만큼 되고...
함께 하는 일에 좀 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모두 교회에서 사회에서 리더의 역할을 하다보니까
주장도 가지가지.. 모두의 목소리를 좇아드리지는 못할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리더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시고
어렵지만, 가만히 의견을 내주시고 결정에 조용히 따라주는 "큰 마음"
을 기대합니다.
신입생 여러분은 너무 긴장하고, 어느 분은 두려워하기도 하더군요.
모두 긴장을 푸시고, 공부하는 것을 즐겨봅시다.
모두 모두 화이팅!!
모두, 쉽지않지만, 배움의 길을 택한 것은 어떤 각오와 비전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결코 만만하고 가볍지 않은 길인 것은 분명한가봅니다.
한 학기 시작할 때 마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보이지 않는 얼굴들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도 배움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
지난 학기동안 조성현 목사님이 선교학과를 위해 이모저모 수고해 주심을
모두가 감사해 하고, 보이지 않는 모습에 서운해 하기도 하고, 심심해 하기도
했습니다.
김은홍 교수님이 주임 교수님이 되시고, 선교학 교수실도 생기고...
이런 저런 변화가 있군요.
신입생 여러분의 수가 재학생 수만큼 되고...
함께 하는 일에 좀 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모두 교회에서 사회에서 리더의 역할을 하다보니까
주장도 가지가지.. 모두의 목소리를 좇아드리지는 못할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리더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시고
어렵지만, 가만히 의견을 내주시고 결정에 조용히 따라주는 "큰 마음"
을 기대합니다.
신입생 여러분은 너무 긴장하고, 어느 분은 두려워하기도 하더군요.
모두 긴장을 푸시고, 공부하는 것을 즐겨봅시다.
모두 모두 화이팅!!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