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애환빈입니다.
하늘을 사랑하는 아이라는 뜻이예요.
예상하셨겠지만, 이 게시판의 이름이 제 옛날 이름이었구요^^,
벌써 1년 반이나 흘렀습니다.
그저 끄적거려본 소설이 이 카페에 통과해서 작가가 되었어요.
미흡한실력, 준비되지 않은 문체, 두서없는 내용.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조차 신기할 정도예요.
지난번에 연재했던 소설은 다 지웠습니다.
한층 더 실력있는 모습으로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요.
앞으로 정확하게 제가 어떤 소설로 여러분들께 다가갈지는 모르겠지만,
...잘부탁드립니다^^,
그럼, 두서없는 인사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상, 천애환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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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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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이지(177fa161) 작성시간 07.10.09 누드자료 http://sexy.ookk.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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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이지(177fa161) 작성시간 07.10.12 핫누드 http://sex.misskim.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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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이지(177fa161) 작성시간 07.10.12 핫누드 http://sex.misskim.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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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이지(177fa161) 작성시간 07.10.12 핫누드 http://sex.misskim.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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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이지(177fa161) 작성시간 07.10.17 누드자료 http://sex.ookk.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