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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주도 관음사

작성자뜬구름|작성시간20.05.13|조회수221 목록 댓글 0

제주도 한라산 관음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 23교구 본사로서 한라산 중턱에 자리하여

제주시를 내려다 보고 있는 위치에 있다.

고려시대 이전 탐라국시대 부터 존재 하였다는것만 알려지고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12개의 사찰중 맨뒤에 나타난다고 전한다.

제주의 신화나 전설등에 관음사가 가끔 등장하고 있다는데 ...................

지금의 관음사는 1900년대에 비구니스님인 안봉려관에 의하여 창건되어 전하여

온다고 한다.

 

(관음사의 일주문)

 

 

 

일주문을 지나면 멀리 보이는 천왕문을 향하여 아름답게 조성된 길과

담장 그위의 여러 부처님상 또한 비자나무(?)가 주변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담장위 부처님상은 전국의 신도님들이 보인 보시의 힘이

 잘나타 나고.............

 

 

상하 두장의 사진은 알다시피 사천왕상을 벽화(불화)로 표현되어 있었다.

 

천왕문의 아름답고 화려한 천정 문양

 

천왕문을 지나 대웅전으로 향하는 길 양쪽의 석탑위의 부처님상 이또한

 신도님 한분한분의 보시로 이루어 진듯......................

 

이 토굴은 본 관음사를 창건한 안봉려관 스님이 1908년 10월부터 3년간

 기도 정진한 곳이라 한다.

안봉려관 스님은 관세음보살님의 선몽에 의하여 이곳을 제주 불교의

재건과 증흥을 위한 기본 도량으로 정하고 , 이곳이 앞으로 많은

중생을 제도 할수 있는 유명한 성지가 될것이라 확신 하였다 한다.

 

깨끗하고 아름답고 잘 가꾸어져 있는 관음사 대웅전과 석탑

 

대웅전에 모셔진 삼존불 (삼백년전의 목조관음보살좌상은 오른쪽에

 자그마케 보이는것인듯...

식견이 없어서 나 로선 알수가 없고 어째던 유형문화제 16호

 지정된 것이 있다는데.....)

 

산신각으로 오르는 길 우리가 클때 전봇대나무라 하기도 하였고

 철길 받침목으로 사용하던것이 산신각으로 오르는 길 바닥에 깔려

 있으니 이 또한 세월의 변함이 아니 겠는가.

 

 

산신각 이 법당은 우리나라 최남단을 지키는 한라산 산신님께

예배,공양,기도,축원드리는 성스러운 건물입니다.

산신님은 국토와 지역을 지키는 신령스러운 수호신으로 옛날

우리선조님들로 부터 지금

까지도 국토 수호와 지역안녕 질서를 기원해 오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건물은 고려시대의 옛 관음사를 복원한다는 뜻에서

고려시대 건축양식으로

복원 하였다고 한다.

 

미래세에 나타날 미륵부처님 뒷 편 계단마다 작은 불상들이 개인의

 이름과 함께 모셔져

있었다.

민간 신앙인 기복신앙과 무엇이 다를까.

무주상 보시가 최고라 하였다는데 우리네 중생들은 그저

 우리가정 내 식구를 위한

기원.................................................................

 

선제동자와 관세음보살이라 던가 286으로서 기억을 다 못하고..................

 

 

관음사 좌측으로 내려 오는길 양쪽 모두 이렇게 석탑위의 부처님 여기

 또한 시주한 불자님들의 명함이 들어가 있었다.

 

창건주 안봉려관및 일붕 서경보대선사의 선시비가........................

제주도에는 일붕 서경보 대선사의 행적이 많이도 나타난다

 (제주전역에 행적이 .......)

경남 의령에 가면 일붕사가 웅장하고 감히 장엄하다고 하리만큼............

 

고목이 잎이 나기도 전에 덩쿨식물이 기생하여 결국은 본래의

 모습을 잃고 ...............

 

 

관음사의 아름다운 전각들과 주변의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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