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광수선배네?
이쯤 함 나오실 것 같았어여
학교서 축구같이들보던데
학교 함 뜨시죠
밥은 제가 사드릴께요
--------------------- [원본 메세지] ---------------------
쾌쾌묵은 매연냄새....
흐릿한 하늘...
성남하늘아래 서 본적이 어언 4개월이라니...
울 애들이라도 있으면 내일 같이 축구보는데 내일 뭐하구 놀지?
오늘밤에 부지런히 전화해서 놀아달라구 해야겠다.
이젠~~~울 가족끼리의 오붓한 나들이가 계획되어있구
오후엔 애들하구 챗이나 해야겠다.
심심하거나 밥 사줄 용이가 있는 체랩은 전화해라~~
전화번호는 019 439 5958
ps 아샤2애서 디아하는 사람 있으면 연락좀~~
울 고참이 키워오라구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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