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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인규 작성시간23.05.29 고체를 용매에 용해시켰다는 것은 말 그대로 용해시켰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소금 100g을 물에 녹였다면 모든 100g이 녹았다는 의미이고, 녹지않고 남아있는 소금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서는 포화용액인지 아닌지는 전혀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용액의 농도를 묻는 문제일 뿐입니다.
실전에서는 최대한 상식적으로 문제를 크고 단순하게 봐야합니다. 작은 문맥을 하나하나 따지는 순간 엄청난 마찰계수가 걸리게되고 스텝이 꼬일 수 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면서 일반적인 취지를 이해해야합니다. 기본서의 여러 연습문제를 풀지말고 그냥 읽으면서 의미만 이해하는 연습을 해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