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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인규 작성시간 26.06.15 1. 일단 당분간은 적중2000제에 더 집중하시고, 7월 중에 기출올인원 2판 출간되면 선별적으로 공부하면 됩니다. 모두 다 공부하려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어야합니다. 특히, 시험에 임박할수록 기본기의 비중을 유지해야합니다. 실전에서는 얼마나 기본적인 문제를 실수없이 잘 푸는지로 합격이 결정됩니다. 의외로 지엽적인 내용들은 합격자들도 대부분 틀립니다.(수많은 합격자 인터뷰의 공통점).
2. 하나하나의 약점분석보다는 여러 약점들의 공통적인 패턴을 파악해서 그 원인을 해결하는게 중요합니다. 실전에서 하나하나 따지면서 세세하게 푸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실전문제들은 대부분 크고 중요한 것만 묻기 때문입니다. 세세하게 따지면서 풀면 마찰계수가 매우 커져서 시간도 오래걸리고, 뇌 부하도 높아지고, 말씀처럼 이상하고 자의적으로 푸는 증상도 생기기 쉽습니다. 실전에서는 버릴것은 확실하게 버리고, 풀것은 확실하게 푼 후에 시간이 남으면 추가적으로 더 푸는 방식으로 풀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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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인규 작성시간 26.06.15 3. 실전에서는 어깨에 힘을 빼야합니다. 다 맞추려고하는 마음이 오히려 실전에서 뇌 부하를 차지하는 가장 큰 방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시험 전 2주까지는 지엽적인 내용도 꼼꼼히 공부하되, 시험 10일 정도 전부터는 기본기:지엽을 8:2정도로 배분해야하고, 시험장에서는 완전히 마음을 비우고, 확실히 풀 수 있는것들 위주로 먼저 풀고, 시간이 남으면 지저분한 문제나 지엽적인 문제들도 건드려야합니다. 합격생들과 얘기를 나눠보면 거의 90% 이상 기본적인것만 다 풀고 지엽적인건 찍어서 떨어질줄알았는데 붙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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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마자키 신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참고해서 더 발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