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화학사랑 회원님중 경상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남경민님이 제게 질문한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물리화학실험 세미나에 관련된 질문 내용도 전화로 답변을 해 드렸습니다. SN2반응에 관련된 전기전도도법을 이용한 반응속도상수 측정 실험이었죠...
번호 90 이름 임병남 등록일 2000-04-10 조회수 29
고체나 액체는 연속스펙트럼을, 기체는 선스펙트럼을 나타내는 이유...
화학2의 2단원 원자구조와 주기율에서 우리는 간단하게 스펙트럼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물론 중2 화학시간에도 스펙트럼에 대해서 배웠죠...
바로 불꽃반응색이 비슷하여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금속의 경우 스펙트럼 분석을 하면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거에요.../
넘넘 중요한 원소구별방법이죠..
물론 이외에도 앙금생성반응, 연소생성물의 이용, 용해도 등등 시험에 굉장히 출제빈도가 높으며, 또한 화학자들에게는 너무너무 중요한 원소의 확인부분에 들어가는 것이죠..
지금은 바빠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올리지는 못하지만 샌님이 꼭 곧 올리도록 할께요..
그럼 경상대학교에 재학중인 성경진 회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해 드리기전에 바로바로 답변 못드린것 정말 죄송하고요, 핑계라면 핑계지만 샌님이 목포에서 서울로 이동해온지 몇일 되지 않아 굉장히 바쁘네요..
개인적으로....아직 샌님 공간도 마련되지 않은 형편이라서.....
그럼 답변 보내드릴께요..
왜 액체나 고체는 연속스펙트럼을 대부분 나타내는 데 반해, 기체는 선스펙트럼을 나타내는지....
자세한 부분까지 알려면 아마 스펙트럼 부분을 아주 깊이 전공하신 경우에만 가능할거에요..
물론 샌님이 스펙트럼에 대한 모든 자료들을 다 올려준다 하더라도 아마 아무 도움도 되지 않을거구요...
자...간단하게만 이야기할께요..
물론 깊은 부분은 샌님도 잘 몰라요...헤헤..
연속스펙트럼(continuous absorption)이란 스펙트럼의 어느 파장 범위가 연속적으로 흡수되는 현상을 이야기하는데요, 무지개를 생각하면 될거에요...다시말해 연속적인 색깔의 띠라고 하죠...
이 연속스펙트럼은 원자 또는 분자가 빛을 흡수하여 이온화 또는 해리되는 경우에만 나타나거든요....
연속스펙트럼이 나타나는 경우는 복잡한 분자나 액체, 고체에서는 이온화,해리를 수반하지 않아도 연속흡수에 의한 흡수띠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주 원인은 무엇이냐???
바로 복잡한 분자에서는 관성모멘트가 크고 회전 준위 사이의 나비가 좁아서 분리되지 않고, 액체나 고체에서는 구성원자나 분자 사이의 충돌 또는 강한 상호 작용 때문에 스펙트럼선의 나비가 퍼지거나, 회전이나 진동 구조가 분리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있군요...
대표적인 예로는 금속의 연속흡수나 절연체, 반도체의 기초흡수등이 있다고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조금만 여러분들 기다려주세요...
오늘 또 목포를 샌님이 내려가거든요...
마지막으로 짐을 가져올려고요..
그럼 아직 집은 못찾았지만 최대한 빨랑 찾아서 여러분들의 질문에 바로바로 답을 드릴수 있도록 할게요..
그럼...
좋은 하루 되길.....
번호 90 이름 임병남 등록일 2000-04-10 조회수 29
고체나 액체는 연속스펙트럼을, 기체는 선스펙트럼을 나타내는 이유...
화학2의 2단원 원자구조와 주기율에서 우리는 간단하게 스펙트럼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물론 중2 화학시간에도 스펙트럼에 대해서 배웠죠...
바로 불꽃반응색이 비슷하여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금속의 경우 스펙트럼 분석을 하면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거에요.../
넘넘 중요한 원소구별방법이죠..
물론 이외에도 앙금생성반응, 연소생성물의 이용, 용해도 등등 시험에 굉장히 출제빈도가 높으며, 또한 화학자들에게는 너무너무 중요한 원소의 확인부분에 들어가는 것이죠..
지금은 바빠서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올리지는 못하지만 샌님이 꼭 곧 올리도록 할께요..
그럼 경상대학교에 재학중인 성경진 회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해 드리기전에 바로바로 답변 못드린것 정말 죄송하고요, 핑계라면 핑계지만 샌님이 목포에서 서울로 이동해온지 몇일 되지 않아 굉장히 바쁘네요..
개인적으로....아직 샌님 공간도 마련되지 않은 형편이라서.....
그럼 답변 보내드릴께요..
왜 액체나 고체는 연속스펙트럼을 대부분 나타내는 데 반해, 기체는 선스펙트럼을 나타내는지....
자세한 부분까지 알려면 아마 스펙트럼 부분을 아주 깊이 전공하신 경우에만 가능할거에요..
물론 샌님이 스펙트럼에 대한 모든 자료들을 다 올려준다 하더라도 아마 아무 도움도 되지 않을거구요...
자...간단하게만 이야기할께요..
물론 깊은 부분은 샌님도 잘 몰라요...헤헤..
연속스펙트럼(continuous absorption)이란 스펙트럼의 어느 파장 범위가 연속적으로 흡수되는 현상을 이야기하는데요, 무지개를 생각하면 될거에요...다시말해 연속적인 색깔의 띠라고 하죠...
이 연속스펙트럼은 원자 또는 분자가 빛을 흡수하여 이온화 또는 해리되는 경우에만 나타나거든요....
연속스펙트럼이 나타나는 경우는 복잡한 분자나 액체, 고체에서는 이온화,해리를 수반하지 않아도 연속흡수에 의한 흡수띠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주 원인은 무엇이냐???
바로 복잡한 분자에서는 관성모멘트가 크고 회전 준위 사이의 나비가 좁아서 분리되지 않고, 액체나 고체에서는 구성원자나 분자 사이의 충돌 또는 강한 상호 작용 때문에 스펙트럼선의 나비가 퍼지거나, 회전이나 진동 구조가 분리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있군요...
대표적인 예로는 금속의 연속흡수나 절연체, 반도체의 기초흡수등이 있다고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조금만 여러분들 기다려주세요...
오늘 또 목포를 샌님이 내려가거든요...
마지막으로 짐을 가져올려고요..
그럼 아직 집은 못찾았지만 최대한 빨랑 찾아서 여러분들의 질문에 바로바로 답을 드릴수 있도록 할게요..
그럼...
좋은 하루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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