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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람의 전문성을---2006 여름 한국시학

작성자천봉선|작성시간06.07.13|조회수34 목록 댓글 1

하늘사람의 전문성을 볼 줄 알아야    외1편
-------------------------------------- 이창원


 

이창원 씨
이명혜 아줌마
박영만 아저씨


문단 등단 15년
시집 네 권의 의미는,

 

이미 시 지을 줄 알면서도
못쓴다며
쓸 필요없다는 이가
바로 옆에 산다


詩書畵 律動術
天人地 道法術

 

心卽是佛

 

마음이 곧 부처요
하늘도 잘해야 하느님


열심으로 엮어가는 사랑의 역사
볼 수 없는 걸 보이도록 해주는 시인에게
뜨거운 갈채를 보낸다

 

우리가 사는 건
제대로 된 열매가 되기 위함
학생 신분 벗어가나
전문가 되기

 

어린아이 마음
미치광이 노숙자,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것들의 역학


전문가는 선생이 될 수 있고
세 부문 이상의 전문가를
도통자라고 한다

 

神 같은 聖
성 같은 신
보이지 않는 신을
헌 신 버리듯 하면 안되


돈이 최고라 생각하면
숨쉬기 어려워진다
고성능 필터
나노(10의 마이너스 6승) 필터가 필요 하다


오늘날,
씨와 열매를 구별하지 못 한 자 많아
호리병속 그만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지 아니하면
노예 씨를 면치 못하리니

목욕이나 하자

 

이명혜 시인의 손짓이
저만치서 귀여워보인다.

 

* 한기 8937과 2005년2월16일 감리단 회의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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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 부천 지부장 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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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맘빛 조화롭고


 

시인을
시인이라 부르며,


 

최소한 시부와 산문부로 나누어
각 부문 전문화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사이버 공간의 주인을 꿈꾸는
그런 지부장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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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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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천봉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5.31 숙성되지않은 작품/부끄럽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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