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ub of art 행사 '시전시 및 시낭송' 詩야, 놀자
------------------------------ 천봉선 이창원
천부의
몸짓이다
힘차게
이어지는
삶 하나로
열린 귀
무지개빛
부천에서
불놀이를
眞․善․美
그대,
오늘도 허허허
못잊을 三韓의
꽃집을 짓는다
天子山
뻐꾸기도
뻐꾹 뻐뻐꾹
꽃집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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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b of art 행사 '시전시 및 시낭송' 詩야, 놀자
------------------------------ 천봉선 이창원
천부의
몸짓이다
힘차게
이어지는
삶 하나로
열린 귀
무지개빛
부천에서
불놀이를
眞․善․美
그대,
오늘도 허허허
못잊을 三韓의
꽃집을 짓는다
天子山
뻐꾸기도
뻐꾹 뻐뻐꾹
꽃집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