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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시낭송 작품 시야, 놀자/민조2

작성자천봉선|작성시간06.08.03|조회수23 목록 댓글 0

The hub of art 행사 '시전시 및 시낭송'  詩야, 놀자

------------------------------ 천봉선 이창원


천부의

몸짓이다


힘차게

이어지는

삶 하나로


열린 귀

무지개빛 

부천에서

불놀이를


眞․善․美

그대,

오늘도 허허허

못잊을 三韓의

꽃집을 짓는다


天子山

뻐꾸기도

뻐꾹 뻐뻐꾹

꽃집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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