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봉선 시세계
---------------------- 이창원(시인, 서화가)
1. 엄지
빛나는 하나를 말하고자 한다.
그대와 난 이미 하나, 세상 모든 것과 하나, 서로 공경하므로 더 큰 하나가 된다. 지난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새롭게 펼쳐진 화선지 위에 이야기 그림을 그린다.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스스로 떳떳한 길, 그 길을 터벅터벅 걷고자 한다. 혼자 가더라도 즐겁고 풍요로운 꽃들의 향기를 찾아 간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길. 때론 사사로운 것들이 잠시 놀다 가라며 날 유혹할 것이다. 그것이 더욱 밝음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판단되면 당연히 함께 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희망찬 현실과 조화로움에 우선하여 모든 것들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노래하고자 한다.
세상은 나를 만들어 가고 나 또한 빛세상 그려낸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오늘은 괴산 목련사에서 품바품바/ 친구야, 그간 잘 지냈니/ 세상살이 힘들어도 맘먹기 달렸지/ 가슴 펴고 머리 들어 하늘구름 쳐다봐/ 구름구름 빛싸라기 이어지는 달빛사랑/ 그래 그렇게 터벅터벅 그렇게/ 욕심일랑 버리고/ 주어진 시공간 소담스런 행복 찾아/ 허허 이렇게 하하 호호/ 난 가진 게 없어도 좋은 꽃나비/ 언제나 웃어보이는 무궁꽃/ 우린 본래 한 뿌리 화목한 가족/ 그대와 난 둘이 아니라네/ 열린 맘 환한 얼굴로 별들이 우릴 반기네/ 지금도 오동꽃빛하늘이 내려오네 천지사방 두둥~ 둥/ 친구야, 춤추시게 늘 기뻐하시게/ 어허 어허어 두둥~둥.(마누라 왈 떫으면 쓰지나 말지 그렁저렁 두둥~둥.)
- 2006.11.4. 충북 괴산 학동 목련사에서 낭송한 이창원의 ' 멍석놀이 품바'
2. 집게
이른 아침, 해님 보다 먼저 일어난 일곱 마리의 학들과 춤추는 흰빛머리 알몸 큰 시인의 '無極 의료기공' . 은데미 구름다리 건너 七鶴亭에서 마른 세수를 한다. 손톱등 빗으로 뇌세포 가지런히. 엄지로 태양혈을 누르고 집게손가락 구부려 印堂 청소, 엄지 밑둥으로 코뼈를 문지르며 집게손가락으로 人中 승장 바로 세우기,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치자를 올려친다. 상하 이빨 마주치기, 혀끝 돌려 잇몸 문지르고 세 번에 걸쳐 입안에 고인 침을 마신다. 양 엄지로 협차혈을 자극하고 두 손바닥 문질러 생긴 열기로 때깔나는 세수를 한다, 양 귀를 열 여덟 번 문지르고 아래쪽으로 잡아당기기. 중지로 하늘귀 치켜 올려 찬란한 3․1, 삶일 정신. 경추 열나게 문지르고 신유혈을 자극한다. 관원혈도 일어나 노래하고, 사지손발 춤추니 더욱 밝아진 몸맘, 백두산성 대한의 천부 태극으로 하늘나라 7식을 펼쳐 보인다.
등산 기마 허허로운 삶 버리고, 스스로 독립 자세 취하니 칠성 무지개빛 소등산 마반 쥐어 짜기. 맑은 기세를 잡아라. 붕이 여봉 단편 제수 백학으로 하늘 날아, 누슬 수휘 우봉 진보 여봉 십자수 높이나니. 시방세계 옥단소 가락 얼시구, 먼마루 공원으로 달려가 오늘 해야 할 일 제기 차며 기획한다.
하늘 우러른 고로쇠나무 이팝나무/ 노래하는 꽃새들/ 어둠을 쪼아낸다. 영불 뿜어낸다/ 해님 두루 비추시니 금빛바위 우뚝하고/ 남창계곡 몽계폭포는 곧바른 백학봉에 仁禪符를 새긴다/ 눈 감아도 환한 북녘하늘의 코끼리왕 산봉우리/ 늘 푸른 소나무 한 그루 서 있다/ 보이는 건 모두 사랑사랑 사자봉 밝은 기운 넘치나니/ 정보통신 순리순천 모를 바 없어라/ (아, 스팀 일류 이사팔팔 이점오기/ 스팀포 유두두)// 흰빛머리 월계수가 더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흰빛머리 월계수가 더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 이창원의 제4시집 <<뻐꾹 뻐뻐꾹>> '集淸歡舞', 2003.4 "月刊文學" 게재
3. 중지
삶의 빛 하나로 '中正光明'하고, '弘益濟人'.
말 보다는 작품으로 특허로움 지향해 간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누구보다 앞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는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사명이다. 하나를 셋으로 볼 줄 알고, 셋을 하나로 묶어낼 줄 아는 삶, 가치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천지와 함께 손뼉 치며 즐거이,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할 일이다. 그렇게 함으로 심장은 더욱 힘차지고 존재의 가치를 더해 주지 않겠는가, 하늘과 땅이 밀어 주지 않는 삶은 외롭고 슬플 수밖에 없느니, 가끔은 모두 놓아 더 큰 사랑 만들기.
사랑의 일터로 힘차게 힘차게/ 정열의 땀방울로 꽃송일 피워낸다/ 흰빛머리 향기 그득 살기 좋은 나라/ 서로 도와 이어가는 자량스런 문화/ 환희 열린 세상 공든대로 쌓여/ 복되리다 낭랑 알차 거두리라.
- 이창원 작사 작곡 '노동조합가' 1절
聖母 품/ 김 목사/ 팔자타령 / 고통․번민 속/ 깨어 있어야 해/ 언제라도 반짝/ 날빛 되어야 해// 내 사랑 빛 사랑. - 강남성모병원에서 ‘천봉선 민조35’
4. 약지
죽음도 뜻있게. 제일 좋은 약은 밝은 맘. 기공체조도 매일 같이 한 시간 반 정도는 해야지. 기공에는 무술기공과 의료기공이 있어, 그 중 의료기공은 자신은 물론 남에게도 放氣할 수 있으니 참으로 좋아,
문득 소나무꽃 民調詩 생각하며 흥얼흥얼.
小寃家 爾干麻 像介傻瓜. 我問話 爲什麽 爾不回答.
爾說過 愛着我 是眞是假 說淸楚 講明白 不許裝傻.
미운 사람, 너 뭐하니 바보처럼 내가 물어도 왜 말없니.
너 날 사랑한다고 했잖아 헷갈리게 하지 말고 분명히 말해.
ㅡ 중국 대중가요에서 부국강병 그려 본다
5. 새끼손가락
자식은 애비의 푸른 꿈 偏官. 나는 어제 아들과 한바탕 했다. 마누라가 등산하는 사이 화분을 갈아 놓지 않았다고 아내와 옥신각신, 갑자기 '쾅' 하는 소리. 방 문짝이 부서지고, 세워놓은 거울이 깨어지고. 뭐야, 그래도 그렇지 폭탄 주먹이라니…
자시가 넘어 반성문을 쓰는 아들, 나도 쓴다.(내가 신에게 도전하다가 벌 받았던 일을 아들이 알고, 혼란스러워 한참 고민했다는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아무튼 무엇보다 화목하고 편안한 가정 만들어 가기.
홍길동 洪吉童/ '弘吉東이다'/ 사방팔방 천지간/ 여기서 우뚝 저기서 우뚝/ 없는 데 없고 못할 게 없네// 추월산에서 입암산에서/ 방장산에서/ 구름 벗삼아 하늘 벗삼아/ 피리부는 홍길동// 현실․꿈 하나되는/ 사이버 시간 공간/ 어디서나 자연스레/ 새나라의 주인 되어/ 세상을 밝힌다/ 훨~훨 훨~훨/ 피․디․에이 홍길동/ 날아라 홍길동 //높이 높이/ 더 높이/ 높이높이 더 높이.
- 이창원의 제4시집 <<뻐꾹 뻐뻐꾹>> '새나라 홍길동'
6. 마무리
지금까지 잘 발전시켜 온 것들을 미래에 연계하여 우리의 옛사람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이고 더욱 빛나게 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조화롭게 한다.
익은 벼 고개 숙이듯, 늘 겸손하고 성실히 하루하루 알차게 후회 없이 살기를 바라며, 공덕을 충분히 쌓아 노자의 도덕적 삶 정도는 향유할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에게 늘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보일 수 있는 시세계를 보이고자 한다.
<<참여문학>> 원고청탁을 받고
이창원 약력
- 아호 : 천봉선
-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인*서화가
- 개인시집(“천부경 읊으며” “음부를 그리며” “사람아, 四覽我” “뻐꾹 뻐뻐꾹” 등) 및 동인시집(“天弓詩 동인시집“ 3권), 개인시화전 수 회.
연락주소 :
- 421-819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 248-12 (2층) 시서화가 이창원
019-741-9933
원고 보내는 곳-------
전자우편 Lkw854@hanmail.net
http://cafe.daum.net/moonyechon
151-876
서울 관악구 신림8동 538-13호(3층) 문예촌 편집실 02)854-9674
---------------------- 이창원(시인, 서화가)
1. 엄지
빛나는 하나를 말하고자 한다.
그대와 난 이미 하나, 세상 모든 것과 하나, 서로 공경하므로 더 큰 하나가 된다. 지난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새롭게 펼쳐진 화선지 위에 이야기 그림을 그린다.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스스로 떳떳한 길, 그 길을 터벅터벅 걷고자 한다. 혼자 가더라도 즐겁고 풍요로운 꽃들의 향기를 찾아 간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길. 때론 사사로운 것들이 잠시 놀다 가라며 날 유혹할 것이다. 그것이 더욱 밝음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판단되면 당연히 함께 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희망찬 현실과 조화로움에 우선하여 모든 것들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노래하고자 한다.
세상은 나를 만들어 가고 나 또한 빛세상 그려낸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오늘은 괴산 목련사에서 품바품바/ 친구야, 그간 잘 지냈니/ 세상살이 힘들어도 맘먹기 달렸지/ 가슴 펴고 머리 들어 하늘구름 쳐다봐/ 구름구름 빛싸라기 이어지는 달빛사랑/ 그래 그렇게 터벅터벅 그렇게/ 욕심일랑 버리고/ 주어진 시공간 소담스런 행복 찾아/ 허허 이렇게 하하 호호/ 난 가진 게 없어도 좋은 꽃나비/ 언제나 웃어보이는 무궁꽃/ 우린 본래 한 뿌리 화목한 가족/ 그대와 난 둘이 아니라네/ 열린 맘 환한 얼굴로 별들이 우릴 반기네/ 지금도 오동꽃빛하늘이 내려오네 천지사방 두둥~ 둥/ 친구야, 춤추시게 늘 기뻐하시게/ 어허 어허어 두둥~둥.(마누라 왈 떫으면 쓰지나 말지 그렁저렁 두둥~둥.)
- 2006.11.4. 충북 괴산 학동 목련사에서 낭송한 이창원의 ' 멍석놀이 품바'
2. 집게
이른 아침, 해님 보다 먼저 일어난 일곱 마리의 학들과 춤추는 흰빛머리 알몸 큰 시인의 '無極 의료기공' . 은데미 구름다리 건너 七鶴亭에서 마른 세수를 한다. 손톱등 빗으로 뇌세포 가지런히. 엄지로 태양혈을 누르고 집게손가락 구부려 印堂 청소, 엄지 밑둥으로 코뼈를 문지르며 집게손가락으로 人中 승장 바로 세우기,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치자를 올려친다. 상하 이빨 마주치기, 혀끝 돌려 잇몸 문지르고 세 번에 걸쳐 입안에 고인 침을 마신다. 양 엄지로 협차혈을 자극하고 두 손바닥 문질러 생긴 열기로 때깔나는 세수를 한다, 양 귀를 열 여덟 번 문지르고 아래쪽으로 잡아당기기. 중지로 하늘귀 치켜 올려 찬란한 3․1, 삶일 정신. 경추 열나게 문지르고 신유혈을 자극한다. 관원혈도 일어나 노래하고, 사지손발 춤추니 더욱 밝아진 몸맘, 백두산성 대한의 천부 태극으로 하늘나라 7식을 펼쳐 보인다.
등산 기마 허허로운 삶 버리고, 스스로 독립 자세 취하니 칠성 무지개빛 소등산 마반 쥐어 짜기. 맑은 기세를 잡아라. 붕이 여봉 단편 제수 백학으로 하늘 날아, 누슬 수휘 우봉 진보 여봉 십자수 높이나니. 시방세계 옥단소 가락 얼시구, 먼마루 공원으로 달려가 오늘 해야 할 일 제기 차며 기획한다.
하늘 우러른 고로쇠나무 이팝나무/ 노래하는 꽃새들/ 어둠을 쪼아낸다. 영불 뿜어낸다/ 해님 두루 비추시니 금빛바위 우뚝하고/ 남창계곡 몽계폭포는 곧바른 백학봉에 仁禪符를 새긴다/ 눈 감아도 환한 북녘하늘의 코끼리왕 산봉우리/ 늘 푸른 소나무 한 그루 서 있다/ 보이는 건 모두 사랑사랑 사자봉 밝은 기운 넘치나니/ 정보통신 순리순천 모를 바 없어라/ (아, 스팀 일류 이사팔팔 이점오기/ 스팀포 유두두)// 흰빛머리 월계수가 더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흰빛머리 월계수가 더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 이창원의 제4시집 <<뻐꾹 뻐뻐꾹>> '集淸歡舞', 2003.4 "月刊文學" 게재
3. 중지
삶의 빛 하나로 '中正光明'하고, '弘益濟人'.
말 보다는 작품으로 특허로움 지향해 간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누구보다 앞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는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사명이다. 하나를 셋으로 볼 줄 알고, 셋을 하나로 묶어낼 줄 아는 삶, 가치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천지와 함께 손뼉 치며 즐거이,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할 일이다. 그렇게 함으로 심장은 더욱 힘차지고 존재의 가치를 더해 주지 않겠는가, 하늘과 땅이 밀어 주지 않는 삶은 외롭고 슬플 수밖에 없느니, 가끔은 모두 놓아 더 큰 사랑 만들기.
사랑의 일터로 힘차게 힘차게/ 정열의 땀방울로 꽃송일 피워낸다/ 흰빛머리 향기 그득 살기 좋은 나라/ 서로 도와 이어가는 자량스런 문화/ 환희 열린 세상 공든대로 쌓여/ 복되리다 낭랑 알차 거두리라.
- 이창원 작사 작곡 '노동조합가' 1절
聖母 품/ 김 목사/ 팔자타령 / 고통․번민 속/ 깨어 있어야 해/ 언제라도 반짝/ 날빛 되어야 해// 내 사랑 빛 사랑. - 강남성모병원에서 ‘천봉선 민조35’
4. 약지
죽음도 뜻있게. 제일 좋은 약은 밝은 맘. 기공체조도 매일 같이 한 시간 반 정도는 해야지. 기공에는 무술기공과 의료기공이 있어, 그 중 의료기공은 자신은 물론 남에게도 放氣할 수 있으니 참으로 좋아,
문득 소나무꽃 民調詩 생각하며 흥얼흥얼.
小寃家 爾干麻 像介傻瓜. 我問話 爲什麽 爾不回答.
爾說過 愛着我 是眞是假 說淸楚 講明白 不許裝傻.
미운 사람, 너 뭐하니 바보처럼 내가 물어도 왜 말없니.
너 날 사랑한다고 했잖아 헷갈리게 하지 말고 분명히 말해.
ㅡ 중국 대중가요에서 부국강병 그려 본다
5. 새끼손가락
자식은 애비의 푸른 꿈 偏官. 나는 어제 아들과 한바탕 했다. 마누라가 등산하는 사이 화분을 갈아 놓지 않았다고 아내와 옥신각신, 갑자기 '쾅' 하는 소리. 방 문짝이 부서지고, 세워놓은 거울이 깨어지고. 뭐야, 그래도 그렇지 폭탄 주먹이라니…
자시가 넘어 반성문을 쓰는 아들, 나도 쓴다.(내가 신에게 도전하다가 벌 받았던 일을 아들이 알고, 혼란스러워 한참 고민했다는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아무튼 무엇보다 화목하고 편안한 가정 만들어 가기.
홍길동 洪吉童/ '弘吉東이다'/ 사방팔방 천지간/ 여기서 우뚝 저기서 우뚝/ 없는 데 없고 못할 게 없네// 추월산에서 입암산에서/ 방장산에서/ 구름 벗삼아 하늘 벗삼아/ 피리부는 홍길동// 현실․꿈 하나되는/ 사이버 시간 공간/ 어디서나 자연스레/ 새나라의 주인 되어/ 세상을 밝힌다/ 훨~훨 훨~훨/ 피․디․에이 홍길동/ 날아라 홍길동 //높이 높이/ 더 높이/ 높이높이 더 높이.
- 이창원의 제4시집 <<뻐꾹 뻐뻐꾹>> '새나라 홍길동'
6. 마무리
지금까지 잘 발전시켜 온 것들을 미래에 연계하여 우리의 옛사람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이고 더욱 빛나게 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조화롭게 한다.
익은 벼 고개 숙이듯, 늘 겸손하고 성실히 하루하루 알차게 후회 없이 살기를 바라며, 공덕을 충분히 쌓아 노자의 도덕적 삶 정도는 향유할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에게 늘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보일 수 있는 시세계를 보이고자 한다.
<<참여문학>> 원고청탁을 받고
이창원 약력
- 아호 : 천봉선
-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인*서화가
- 개인시집(“천부경 읊으며” “음부를 그리며” “사람아, 四覽我” “뻐꾹 뻐뻐꾹” 등) 및 동인시집(“天弓詩 동인시집“ 3권), 개인시화전 수 회.
연락주소 :
- 421-819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 248-12 (2층) 시서화가 이창원
019-741-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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