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大禪 빛 이 창 원 하늘詩 짧을수록 이야기글은 길수록 좋나니 모두가 하나라 十빠진 하나라. - 천봉대선 민조 1 대선大禪 바람
詩
는
빛
바람이야
착한이 편한
어디에나 꽉찬
백자白瓷
하늘속내
활짝 펼쳐주고
더욱 밝은 길로
인도하는 등불
꽃등
되어야 해.
- 桓紀 8937년 더하기 2008년 가을 천봉대선 민조 2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