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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인협회 시 두 편 전송원고

작성자천봉대선|작성시간08.09.17|조회수23 목록 댓글 0

seepo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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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大禪  빛

                                                   이 창 원

하늘詩

짧을수록

 

이야기글은

길수록 좋나니

 

모두가 하나라

十빠진 하나라.

- 천봉대선 민조 1

 

대선大禪 바람

 
 
바람이야
 
착한이 편한
어디에나 꽉찬
 
백자白瓷
하늘속내
활짝 펼쳐주고
더욱 밝은 길로
인도하는 등불
 
꽃등
해.
- 桓紀 8937년 더하기 2008년 가을 천봉대선 민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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