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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민조시극

최고로 재밌고 철학적이며 문학적인 작품을

작성자이창원법성육|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원없는 섹스행각 여러사람앞

가지고있는 끼/ 다 보이며 맘껏.

 

2차를 시도하다 눈을 뜬다야,

꿈에서 깨어나/ 아쉬워하며 흥!

 

7시엔 길주로 254의 삼성스토어,

휴대폰 a/s를, 접수하려 가야***.

 

내작품은 천부얼을/ 품고새땅부

인부도 맛있게 그려내야 한다.

 

강정화 시인이~내 매력에 빠져

함께 춤~노래할/ 수 있었으면 해***// 이창원시인꽃 셋넷초월명상 닷엿30완성 고구려고마워 융26병오년 0609일색 05:32분열 날기다려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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