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은 불편은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드네요
새 사제였을때
본당의 주임신부님께 하셨던 말씀을 떠올립니다
불편함은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드니만큼 편안함에 길들여지지 않길~
해외에 와서야 그 말씀을 깨닫게되니 저도 둔한가 싶습니다
이 하루는 우리 불편함에 관대하고 편안함에 야박할 수 있는 삶도 생각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2.
오늘은 우리 남성레지오와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날입니다
미사 안에서 우리 공동체를 위해서 함께 미사를 봉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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