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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1 민경덕베드로신부님 기도 및 묵상

작성자곽은주루치아|작성시간26.06.13|조회수16 목록 댓글 0

1.
사제관에 온수기 교체를 하는 이들이 와서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그들이 저의 국적을 물었고 그들은 제가 중국사람인줄 알았다 말하기에 저 또한 그들을 파키스탄 사람인줄 알았다 했더니 서로 크게 웃었습니다

때론 감정이 상할 수 있는 대화를 여유로이 웃음으로 넘김이 좋았습니다

이 하루
우리 신자들의 시간도 위트와 여유가 있길 희망하며 기도합니다

2.
하루 시간을 조금은 쉼으로 보내려 합니다

우리 신자들도 무리함을 적게하고 이 하루의 시간을 소중히 지낼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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