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 의무 기념일입니다
오롯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는 그 깊은 사랑을 우리가 느끼며 감사함과 닮아가는 마음을 놓치지 않기를 희망해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바로 하느님 닮은 깊은 사랑임을 잊지않고 잃지않기를 기도합니다
2.
아이의 기도는 부모님이 흘려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의 어머님께
자신과 가족들의 청을 드려보세요
마음을 다해 주님께 간구해주실겁니다
저 역시
사제다운 삶을 살아낼 수 있길 청했습니다
이 하루도 우리 신자들의 시간이 은총이기를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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