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캔버스에 하얀 새털 구름이 여백을 만들고 초록의 향연속에 화려한 바위군들이 도열한 그 아름다운 선계를 함께 걸어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회장님, 대장님들, 산우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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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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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최숙희) 작성시간 26.06.08 우와!!~
풍경화가 넘 멋지네요
날씨가 넘 좋아서 정상에서 360도 뷰도 넘 아름다웠구
하산길에 눈을 돌릴 틈도 없이 하산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풍경들을 모두다 담아내셨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 탁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 KIA 이동순 (010-5423-2095) 작성시간 26.06.08 정말이지 날씨가 넘 청명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또 어찌나 좋던지.
그런데 말이죠 ~
형님과 함께하니 금상첨화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