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길지만, 실제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는 기간에 이냉에 비해 월등히 작은 세월이다.
그래서 인간은 사회활동에 접어들게 될때부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나 다름없다.
따라서, 사회활동을 시작하는 제2의 삶에는 우여곡절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고, 이루어야 할 꿈과 희망도 많다.
그러나 아무리 뛰어나고, 학식이 있고, 노력한다고 해서 모두 다 이룰 수 있는 것은 못된다.
따라서 이러한 시기에, 성공으로 가는 길에는 우연히 발생되는 기회와 귀인이 여러분을 안내하게 된다.
그렇다면, 타고난 운명과 운세만을 믿고, 기다린다는 것은 꿈과 희망을 가져다 줄수가 없다.
이처럼 기회와 귀인이 나타났다고 하더라도 모르고 지나가거나, 기회를 얻지 못하면 많은 허송세월도 보낼 수 밖에는 없다.
이러한 과정에서
이름덕에...
이름 때문에....
기회를 얻게되고, 귀인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있는 데....
이 때를 대비하여, 좋은 이름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름은 타고난 운명과 운세에 따라, 작용하는 힘이 다르기 때문에,
이름의 효과, 이름 덕으로 기회를 얻게 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사람은 이름을 남들이 많이 불러주면 좋은 운명이 있는가 하면,
남들이 그 이름을 많이 부르면, 역작용으로 그를 해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이름에는 불러서 좋은 이름이 있는가 하면,
이름을 적어서 좋은 이름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어진 이름이,
지금 하고 있는 나의 운명과 궁합이 맞지않고,
잘 어울리지도 않으면서,
불러서는 안되는 시기와 때가 있는 데, 이런 사람은 아명이나 아호를 가지고 이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
특별히, 사업이나 장사를 할 때에는
더욱 중요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