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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처럼- 이해인 클라우디아 수녀님의 묵상시

작성자민들레영토| 작성시간11.02.02| 조회수6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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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월순(아녜스) 작성시간11.02.02 이렇게 예쁜 기도를 바칠수 있는, 재능을 넘치게 지닌 이해인 수녀님이 참 질투나게 부럽습니다^^
  • 작성자 정명순(아녜스) 작성시간11.02.03 좋은글 감사합니다.. 처음 영세를 받고 성당으로 향하던 발걸음이 설레임으로 가득찼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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