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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회

부활 제6주일 (생명 주일) 전례꽃꽂이

작성자김신애 글로리아|작성시간18.05.06|조회수894 목록 댓글 0

내가 상대방을 용서하는 것은 나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상처를 치유하고 내 안에 기쁨과 평화가 충만하기 위함이지요. 이런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용기를 북돋아 주십니다.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사용 꽃, 소재 : 알스트로메리아, 아네모네, 부풀림, 유칼립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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