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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윤석민 대위 어머니|작성시간26.06.05|조회수178 목록 댓글 3

그곳에 계신 청해부대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곳에서는 걱정과 보고픔 마음만 한가득
안고 보낸시간인데
청해부대 여러분들은 너무도 힘겹고 버거운 시간들과 싸우면서 보낸 시간 이였겠지요.
잘 이겨내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마지막 몇일 남지않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곳으로 향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시국임에도
청해부대장님 지휘하에 무탈하고 안전하게
긴 시간 함께 할수 있었던건 서로를 믿고 의지한
가족같은 마음 때문이였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부대원들을 안전하게 이끌어 주신 청해부대장님께도 감사의 마음과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긴 시간 힘겨움을 이겨내주신 청해부대원 모든 분들께도 다시한번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돌아오는길 안전하고 행복한 마음이길 바라며
임무를 이어받을 왕건함의 모든분들의 안전도
가슴깊이 빌어봅니다.
긴시간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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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창엽 어머니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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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재봉의 어머니 | 작성시간 26.06.09 어서와 아들 보고싶다
  • 작성자권우성 엄마 김경미 | 작성시간 26.06.10 어려운시국과 더운날씨로 더 고생많으셨어요.무사히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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