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길 작성자들꽃미소|작성시간08.08.26|조회수2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람이 지나가다내 마음의 창문을 살짝 흔드는 가을 길탱자 . 시냇물. 어머니그리운 단어들을하나씩 떠올리며잠시 멈추어 선 가을 길푸른 하늘을 안으면나의 사랑이 넓어지고겸손한 땅을 밟으면 나의 꿈이 단단해져요이제 내 마음에도 서늘한 길 하나 낼 거에요쓸쓸한 사람들을 잘 돌보는 나무 한 그루 키우려고… 가을 길/이해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