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누는 글

인연 하나 사랑 하나

작성자들꽃미소|작성시간08.09.16|조회수50 목록 댓글 0





      인연하나 사랑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詩 향기

      가득 품어 낼 수 있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삶의 향기 가득 느낄 수 있게 하소서  



      매서운 겨울을 앉고 떠났던 바람이 다시 돌아와

      찬란한 아침 꽃망울 터트리며

      화사하게 웃으며 말하고 있듯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은

      아름다운 우리의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슬프지 않은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서로 끝까지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미움이 싹트려 할 땐 사랑이 밑바탕 되어 더욱

      용서하고 비워 가는 사랑이게 하소서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인내로 키워 낸

      향기로운 난초처럼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인내 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피우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어떤 이의 말처럼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 흐르지 않게 하는 것임을

      이 세상에  사랑이란 이름 앞에 선 모든 이들에게

      마음마저 적셔오는 훈훈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줄 수 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어느 날 문득 미움이 싹트려 할 땐 사랑이

      밑바탕 되고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인내로 키워 낸 향기로운 난초처럼 인내 속에

      아름다운 사랑의 꽃피우며

      사랑하는 이의 눈에서

      눈물 흐르지 않게 하며

      세상에 모든 이들에게 마음이 훈훈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 줄 수 있는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기를 소망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