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봉대선님께 마지막 경고
님과 직접 만남이나 글을 통해서 6 번째 경고한다.
이번 할배글은 이 녹색이고 님의 이번글들은 이 청색이다.
님 나름대로 답해 준것에 대하여는 감사한다. 진작 님의 그 원문시에 이런 해석이라도 붙여 놓았다면 할배 화가 덜 났을 것이다.
그러나 님은 아래 님의 해명에서도 말했듯이 아직도 내가 말하는 취지를 모른다.
이 카페 독자는 禪詩를 연구 하는 카페도 아니도 또 산중에 죽을 치로 앉아 도 닦을 시간도 없는 바쁜 생활인들의 카페이다.
말이나 글은 남이 알아 들으라고 하는 말이다. 남이 알아 듣지 못할 말이나 글은 자신만 유식한체 하고 남들은 무식한 놈들이라고 자만한것 같지만 이는 자기 도취에 빠져 자신도 모른다.
님이 제시한 아래 댓글을 인용한다.
윗글을 보고 댓글을 보낸 사람들
- 저는 국문학도입니다. 그러나 시를 대할 때마다 욕이 나오곤 했지요. 체험으로 감동을 겪은 시라야 진짜지요. 마음으로 머리로 억지로 짜내고 지어맞춘 억지 글은 말이 잘 안 되니까 이렇게 저렇게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복잡하고 유식해야만 설명이 되지요. 참으로 좋은 시는 읽으면 뜻이 전달되고 감동이 전달되는 시입니다. 독자가 이해가 안 된다면 독자가 무식한 것이 아니라 시인이 허위의식에 빠졌다고 봄이 타당할 것입니다. 단지 자기도취가 될 만한 어떤 사연이 있을 것이라는 짐작이 있기에 천봉대선님의 글을 품어줄 뿐 동감이 있어 껴안은 정도는 아닙니다. 단지 홍암대종사님 말씀 '勿作事'를 전합니다./ 대종교 문희주
- 먼저 우리 구길수 할배님을 화나게 한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그렇다.힐배는 도덕군자도 아니고 선시나 을프는 도시도 아닌 그저 고약한 거지삼시랭이 할배일 뿐이니 님이 끊질기게 놀려대는 말에 화가 났다.
詩의 세계는 너무 어렵습니다. 시 한 편이 논문 하나도 될 수 있으니 여유롭게 생각하지 않으면 미친놈들이 환상속 헤매는 구름같이도 보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할배는 이태백, 도연명, 김삿갓, 만해, 소월등 시인의 글도 많이 읽어 보았고 먼저 말한 성철스님의 열반송도 다 읽어 보아 공감했다. 공감한 이유는 그 말들이 모두 우리에게 통용되는 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을 가다가 어떤 기독교인이 남은 알아 듣지 못할 소리로 중얼 대는데 그것도 마이크를 잡고 한다. 이걸 그는 하나님의 방언 이라고 못 알아 듣는놈을 오히려 죄인 이라 하는데 그 소리를 정신과 의사들이 분석한 결과는 자기 환상에 잡힌 정신이상자 소리라 했다.
그러나 할배는 이를 미친 개소리라 한다. 이는 할배의 무식한 육두문자 같지만 그게 우리 말이다.
따라서 님이 해설한 그 소리도 알아 들을 수 없는 소리라면 이 역시 犬소리라는 것이다.
질문
향적산방에서 값진 시간 가졌습니다. 지지닷컴에 詩 한 수 올립니다.///
국사봉 남두6성 17대국사 희망찬소리 一
국사봉 남두6성 은 무엇이고 17대국사는 누구 인가?
- 남두6성 : 국사봉 정상에 서있는 비석의 북쪽면에 '北斗七星' 뒤면엔 '南斗六星'이 새겨져 있습니다. 28수 별자리에 대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 南斗六星이란 그 국사봉에 올라가 그 비석을 본 놈만이 아는 소리인데 왜 진작 그 시 말미에 그 해설을 붙여 놓지 않았으며...
- 현재까지 전라도 송광사에서 16대 국사가 나온 이후 맥이 끊겨 17대 국사가 못나오고 있죠. 그 국사를 대신할 사람은 현 대한국에 여러분 있다고 봅니다.
불교계가 아니라도 말이죠.
그중 한사람이 천봉대선 일수도 있다는 말이고 그렇다면 그 17대 국사는 천봉대사님 같이 들리기도 하네. 그러나 이런말은 다 먼저 말한 자기 도취에 빠져 방언하는 미친 기독교 인과 같은 말이다.
즉 그 17대 국사가 지금 나왔다 해도 그 국사는 님만 아는 국사 이니 남들이 어찌 알라고 이따위 통용되지도 않는 말을 4천 5 백명이 읽는 카페에 올린단 말인가? 이는 발표할 시가 아니라 님의 잡기장에나 적어 놓아야 할 글이었다.
최근 국사봉을 오르고 金一夫 선생의 역서 '正易'안의 본문을 봄으로써 실제로 현재의 시공에 걸맞게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도 말했지만 복희는 차치하고 문왕이 八卦를 만들고 공자가 十翼을 붙여 만든것이 현재 周易이다.
그런데 그후 다시 2500 년후에 一夫가 나와 正易을 만들었다 하니 그럼 문왕 공자가 만든 주역은 誤易,즉 헛소리 易이란 말인가? 아니면 그 2.500년동안에 우주의 운행질서가 바뀌기라도 했단 말인가?
- 易은 주기를 가지고 변합니다. 선천역 후천역, 이전에는 복의역을 선천역으로 문왕역을 후천역으로 보았습니다. 이제 一夫의 정역이 나오므로써 앞의 것들은 선천역이 되고 후천역은 정역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새 시공의 좌표가 됩니다. 지구별이 더욱 성숙해 바로 서는 게 예측됩니다.
聚五火佛은, 무얼말하시나
- 계룡산 국사봉에 오르시면 별자리비(필자가 임의로 명함) 서측 북쪽 면에 一, 남쪽 聚, 동쪽 五, 서쪽 火라고 새겨진 비가 있습니다. 그 비를 바라보는 별자리비에는 '佛'자가 새겨져 보입니다. 방향별로 위치한 글자는 우리들에게 교훈을 줍니다. 그릇만큼 가지고 가겠지요.
聚五火佛 이 무엇인가 하는 할배 질문의 답인데 이 역시 님이 정한 님의 생각일 뿐이니 이를 어쩌 남들이 알라고 시로 발표 했는가?
- 제가 쓴 것은 '一聚五火佛' 다섯 자입니다. 一(북) 聚(남) 五(동) 火(서) 佛(별자리비 서측에 있으며, '聚'자와 마주보고 있음)
임의로 만들어 보니 본성 깨우친 하나 하나가 뭉쳐 五황극 시대가 되면 해질 서녘이라도 불길이 활활, 마침내 시방세계(불국토) 이루겠 네. 가 됩니다. 각자 짜맞춰보기를 해보면 더 좋은 글도 나올 수 있겠죠.
天鷄黃地安礎
ㅡ 천계황지 : 하늘 닭, 계룡산 닭, 용을 올라탄 닭이 황극의 땅에 있으니 그건 무얼 말할까요? 태극과 무극 사이 황극이 있다는 一夫 선생의 주장이 보입니다. 그걸 향적산방에서 작년 가을부터 강의계획에 의거, 매주 토요일 일요일 1박2일로 열 시간 정도 경기 안양인 安礎眞人 이승수 선생이 강의 중에 있습니다. 교재로는 자신이 직접 편집*분석한 正易經典(正理玄玄眞經)을 사용합니다.
그것도 安礎眞人 이승수 선생이 강의 중이라니 이역시 남들은 모르는 말이고 그렇다면 이도 그 발표한 시 말미에 해설을 달았어야 할 소리다.
5*6몸맘물질
5*6=11 인데 이게 왜 몸마음 물질이 되는가?
- 엄지손가락부터 굽혀가면 5는 안으로 6은 밖으로, 즉 5는 天 마음자리, 6은 몸자리를 보여 줍니다.
마음자리, 즉 몸의 자리가 안으로 굽고 하늘 자리가 펴가는것이 순리 일것 같은데 아둔한 할배는 아직도 모르겠다.
무릇 수자란 철두 철미한 과학이고 그 과학은 창조의 원리를 밝혀 나가는 학문이다. 님은 지금 강남구청 방범용 CCTV 관제센터 현장 감리를 한다 했다. 그 CCTV 나 지금 님이 휴대 하고 다니는 핸드폰은 엄격한 숫자의 논리인 과학의 산물이다.그런데 님은 5+6 이라 했으니 그답은 11 이고 이는 억만년이 흘러도 변할 수 없는 진리다. 그런데 님의 해석은?
차라리 1~5 = 하늘, 6~10 = 몸 이라 해설서를 붙였다면 말이 되던 않되던 넘어 갔을 것이다. 따라서 이 님만 아는 소리도 모두 犬소리다.
- ㅎㅎㅎ 재밌군요. 모르면 모두 犬소리라니---. 새끼손가락은 안팎이 있잖아요.보이는 건 몸, 안보이는 건 마음. 그리고 5와 6 사이는 더하기표가 아니라 눈표. 그러면 30도 될 수 있겠죠. 하늘이 늘 위에만 있는 건 아니어요. 땅밑에 있을 수도 있죠.
육의 시대는 운동선수들이 꽃을 쉬이 펼 수 있는 때입니다.
조선시대만 해도 가치의 순서가 詩書畵律動이었습니다만 오늘날 연예인, 운동선수들의 물질 주가가 더 높아지는 시공이 된겁니다.
이것도 님만 아는 소리 같고...
실천궁행우선 뛰면서생각해. -
실천궁행은 무엇인가? 왜 여기는 그 유식한 한자로 써 놓지 않았는가?
- 實踐窮行하라. 잔머리만 돌리지 말고, 몸으로 실천하고 행동하며 궁리하라는 거죠.
- 한자와 한글을 같이 사용했을 때 창의력은 더욱 왕성해 갑니다.
그래서 한자와 한글을 같이 사용해서 우리 독자들이 창의력이 좋아 지라고 한자로 써야 할 말은 한글로 썼다? 그럼 왜 영어, 일어,히부리어로는 쓰지 않았는가? 그러면 우리 독자들 더 머리가 좋아 질텐데...
- 우리는 천지 일월 남녀, 음양의 관계를 너무도 잘 아는 민족입니다. 한자는 본래 우리글입니다. 한글과 같이 쓸 때 더욱 활동 영역이 넓어집니다. 선생께서도 한자공부를 열심히 하시면서 후배들에게 못쓰게 하는 건 문제 있어 보입니다. 순한글의 뿌리찾기는 가치로운 일입니다. 허나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는 건 욕심일 수 있습니다.
음양의 조화, 율려는 하늘의 노래가락이지요.
여기에 뚱딴지 같은 그소리가 나오는가?
- 한 줄이라도 좋은 글에는 박수를 치세요.
천봉대선 민조 144 ///
천봉대선 민조 144 는 기독경 말씀이 명장 몇 절로 번호를 붙여 놨으니 님의 시집도 위대한 경문이라 번호를 붙여 놓았는가?
- 저는 기억력이 좋지않아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어 그러지 않으려 번호를 붙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다행이군. 난 님의 싯귀가 성경 같이 중요해서 후세 인들이 찾기 쉬우라고 그렇게 번호를 붙여 놓았는줄 알았는데....
천인지(天) 천지인에 왜 天자만 한자로 써 놓았는가? 특별한 뜻이 있는가? 아니면 독자가 人地 은 무식해서 읽을 줄 몰라서 人地 를 빼 놓았는가?
- '천인지(天)'부터는 다른 한 편의 詩입니다. 天은 제 아호인 天峯의 앞자이고
그것도 님만 아는 소리리이고...
천상천하(創)
천상천하 다음에 (創)을 붙여놓은 이유는?
- 創은 김 변호사의 호 '創田'의 앞자입니다.
이것도 님만 아는 소리를 발표한 시에 붙여 놓아 여러 독자들이 알라 한것이고
一夫선생道(峯) 천峰대선士
一夫선생의 道가 산봉우리(峯) 란 말인가?
따라서 一夫는 천峰대선士 이고 그래서 님도 천봉대선인가?
- 一夫 선생의 道는 이미 120여 년 전에 '正易'으로 발표되었고 그 원본은 일본순사가 앗아가 볼 수 없으나 서문인'大易書'만은 돌려 받아 그 원본의 진가를 가히 미루워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할배가 강력히 주장하는 것은 그 음양오행설이나 팔괘등 역은 그 원리부터 모순에 빠지며 귀걸리 코걸이 학문이라는 것이다. 즉 위에 말했드시 님이 지금 감리하고 있는 그 방범용 CCTV나 핸드폰은 음양오행 원리로 만들어 진것도 아니고 그 음양오행은 천기를 알기는 그만두고 내일 일기예보 하나 모른다.
- 모든 학문은 인간 마음 편하라고 있는 것. 모르면 모순으로 보인다. 원래 인간은 모순속에서 태어난 거니까.
그 易안 정역8괘에서 작금의 시공이 여성 상위 시대임을 분명히 보여주며 東과 西가 산택통기(山澤通氣)하니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될 수밖에 없음을 알려줍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나 화면상 다음 기회로 미루고, 그 내용들은 오늘날 급급히 살아가고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이 시대를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할 할 것인가를 구체적인 상수로 미래세까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 봉은 '天峯'의 후자입니다
화면상 다음기회가 아니라 紙面상 다음기회의 오자 같고 이 말도 모두 님의 코걸이 귀걸이 같은 말이다.
- 아참 거, 뭐시기냐 거, 지금 우리가 모니터 보면서 하잖아요.
.물처럼흐르리(田). - 2009. 2.23(월) 저녁 여덟 시 막걸리에 파전을 걸치고,
김 변호사와 천봉시인이 따뜻한 生을 노래하다.
김변호사 씩이나 되는 분과 生을 노래 했으니 님도 변호사같이 유식 하단 말인가?
물처럼흐르리(田)에 田 을 붙여 놓은 이유는? 혹 그 시가 노래 이니 曲이 아닌가?
- 23일 김 변호사가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 상담을 원해 나갔던 자리, 우리는 마음이 통해 막걸리를 마시며 시를 짓게 되었고 제가 3*4*5*6조의 민조시로써 '天人地'운을 띄웠더니 '天上天下'로 創田이 받았으며, 이에 제가 일부선생의 道를 이야기 했고, 김 변호사가 마무리로써 천봉대선사는 '물처럼 흐르리' 라 한 겁니다.
그러니까 그 님들만 아는 소리는 해설서를 붙였어야 하고 또 그런 시는 님의 잡기장에나 기록해 두어야 할 시를 감히 남들보고 읽으라 벌표 한것이 괘심하단 말이다.
- 제발 그런 눈으로 보지 마십시요. 한 줄의 시를 짓기 위해 천 일을 우짖는 새를 못 보았습니까,
1. 향적산방은 김일부 선생이 正易을 완성하여 펼쳐 보인 곳입니다.
계룡산 머리부 국사봉 아래 있는 香積山房///
香積山房이 무엇인가 하는 설명은 참 고맙습니다.
복희 문왕 이어 3천 년, 정역을 발표한 지 120년 넘어
복희는 혹 18 대 환웅이라 하고 그가 팔괘를 만들었다 하는 분도 있으나 은나라 시대 갑골문의 어느 곳에도 팔괘의 흔적은 없는 전설적 인물에 불과 하다....
- 1990년 9월에 펴낸 律坤 李重宰 선생의 저서 '처음으로 밝혀진 한民族史'의 497쪽 '단군조선 제2기 연대표'엔 복희씨가 BC 3419년에서 BC 3519년까지 93년간 왕의 자리에 재위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고,
태우의(太虞儀) 桓雄의 막내 아들 태호 복희씨가 三神山에서 祭天하고 天河에서 괘를 얻어 3節3連의 획으로써 三極의 변화무궁한 이치가 포함되어 있다고 '桓檀古記'의 '神市本記'는 말합니다.
환단고기는 진서도 많지만 이맥, 계연수, 이유립이 쓴 가필도 반 이상인데 어디서 가필만 인용 하는군.
- 神市本記가 없었다면 어찌 桓雄할아버지를 제대로 볼 수 있었겠는가, 시간이나 잡아먹는 소설보다야 훨씬 낳지.
- 현재의 주역은 공자에 의해 완성된 것에 대해선 저 역시 동감합니다.
- 정역은 불과 120년 전 동학난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며 완성된 우리민족의 또하나의 易입니다. 복잡다망하다고 생각되는 현대인에게 가장 단순하고 쉬이 시공를 건널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우리나라에서 우주의 변화 원리를 가장 깊게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의 맥이 '일부의 정역'과 같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늘 자손의 핍박을 이겨낼 수 있고 전환기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상하 전후 좌우 내외가 하나로 엮어져 고난을 잘 헤쳐갈 수 있는 길을 잘 보여주는 易입니다. 주역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간결하게 지구별의 시공간의 변화를 보여 줍니다.
예로써 하나만 말씀드린다면 지축이 바로 서는 것까지도 말입니다. 이러한 기록은 증산도나 대순진리교 등 근대 신흥종교 단체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상대 청소부만 해도 100 년후 어디거 일식 월식이 일어 날것을 안다. 그러난 그 우주의 운행을 안다는 음양오행설 쟁이들은 내일 일기예보 하나 모른다. 님이 차고 다니는 핸드폰도 과학이다.
지금 우리가 왜 이리 고생하는줄 아는가? 남들은 과학을 할때 우리는 그 음양오행설로 만들어진 성리학만 가지고 놀다가 일제 한테 나라까지 빼앗겼다.
제발 그 음양오행 환상에서 깨어나라.
- 천지도수 흥망성쇠 패턴을 모르고서 뭘 말하려는가, 차면 기우는 것이고 기울면 다시 차나니 잠이나 자자.
이제 6의 시대가 활짝 펼쳐지고 있음을 봅니다.
도대체 6의 시대가 무엇인가? 어느 점쳐먹고 사는 천부경 6 의 비밀 카페의 이론을 여기서 지지 하는가?
만악 그렇다면 님들은 하느님 환웅은 미친 놈을 만들고 있다. 즉 환웅이 개국을 하려고 첫조전으로 내려올때 새 나라, 새 민족의 근간이 될 교훈을 주신것이 천부경인데 6 천년이 지난 지금 一夫나, 님 천봉대선이나, 6 의 비밀에서 이제야 6 의 비밀을 풀었다면 그것도 경문이라고 주신 하느님이나 그것도 경문이라고 받아 가지고온 환웅 모두 미친들이 되기 때문이다.
- 최치원 천부경은 구구81을 말하는데 그 한 가운데 六이 보입니다. 이는 우리의 때를 알리는 좋은 증표라고 생각됩니다. 구구81은 양수이고 모든 것이 남자들의 힘에 논리에 의해 무너지지만 우리의 경은 음수6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6(六)의 의미하는 바는 무궁무진합니다.
어떤 것이나 긍정적인 눈으로 보면 세상만사가 진화 발전하는 모습으로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더욱 밝은 우리를 위해서 창의로운 발상이라고 생각된다면 우리 할배님도 성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최치원의 81자는 천부경이 아닌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의 예찬문이고 그것도 이두로 써진 글이라는것이 이 카페의 주장이다.
그러나 님이 이 카페에 들어온 이유는 그런 글을 읽으러 온것이 아니라 님의 잡기장에나 써 두어야 할 그 글을 여기다 발표하러 온것이다.
먼저 말했드시 할배가 도덕 군자이길 기대 하지 말라 할배는 고약한 거지삼시랭이라 화가 나면 참지 않는다.
그간 할배의 경고를 5 번이나 무시하고 끈질기게 이 카페 운영자를 놀리는것은 좋은데 제발 여기를 님의 오물통은 만들지 말라.
- 끝으로 제 작품에 관심을 보여 주시고 질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하여 일반 독자가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님이 그마나 이런 글을 올리니 강퇴 시키지는 않는다. 그러나 님의 말 같이 앞으로는 글을 올리려거든 제발 남이 알아 들을 수 있는 글을 올려라.
만약 또 이런 글을 올리면 삭제 되고 님도 강퇴 당한다.
한마디 더한다.
님은 처음에는 님의 글을 다른 카페 좋은 글방 에다 올렸다. 그리고 이 해명은 자유로운 글방 이다. 왜 이리 왔다 갔다 하는가?
- 더욱 넓은 광장에서 공개적으로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할배가 글을 쓸때 구지 번지수좀 찾아서 글을 쓰라 한 이유는 그래야 독자들이 쉽게 그 분야의 방에 들어가 그 글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님은 시작은 다른 카페 좋은 글방 이고 이 결론의 글은 이 자유로운 글방 이다.그렇다면 각 방의 글은 열흘만 지나도 뒤로 밀린다.그렇다면 나중에 독자가 님의 결론의 글을 일고 싶을때 찾기가 어려워 진다.
진본 천부경의 부자 되는 길은 남부터 편케 해 주는 것이다. 자기가 오줌,똥 마렵다고 남은 생각지 않고 아무데나 배설 하는게 아니다.
禪詩고 나발이고 道士가 되려거든 남 부터 생각하는 마음, 제발 잘난체 하지 말고 자신을 낮추는 생각부터 가져라.
끝으로 님이 제시한 꼬리글 중에 대종교 교도들이 많은데 대종교 교도 들에게도 말한다.
지금 불교, 기독교들은 날로 기승을 부리는데 사실 우리 민족의 국교인 대종교는 왜 기를 못 펴고 있는줄 아는가?
- 난 대종교인 아닙니다. 대종교를 욕되게 하지 마십시요. 다 자기의 갈 길있는 것이며, 지 것만이 최고라고 우기는 집단 종교들이 문제인 겁니다. 셋이 있으면 셋으로 갈라지는 시공입니다. 그러면서 참하나가 될 줄 알아야 하는 거고요.
천부경의 진본 신지녹도전자는 생명의 진화까지 밝히는 사실 과학이고 논리의 교훈이다.
우리 하느님이 자연의 섭리 그대로를 말했다면 자연의 섭리 그대로는 지금도 살아 있다.
그러나 대종교에서 최치원 81 자가 천부경 인줄 알고 백사람이 풀어도 백사람이 다 다른 음양오행설로 신비만 조장하고 있고 그 자신의 핸드폰 과학까지 경멸하고 있다면 살아있는 자연의 섭리, 즉 우리 하느님은 그 대종교를 기를 못펴게 할것은 뻔 하다.
- 신지녹도전자 역시 설명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겁니다. 만물에 神이 깃들어 있으니 살아있는 신을 보아야 할 겁니다. 우리에겐 圓*方*角 三元이 있습니다. 흰빛머리씨알 참하나를 위해---.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할배님.
제발 대종교 들은 그 음양오행설과 이로 만들어진 성리학만 믿다가 이조가 망한 원인을 더이상 믿지말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진본 천부경의 학문을 따르라고 말하고 싶다.
-고약한 거지 삼시랭이 할배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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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보고 댓글을 보낸 사람들
- 묻는 말이 처음부터 끝까지 시빗조이니 답을 하지 않아도 좋을듯 하군요 / 김형근 시인
- 아전인수(我田引水) 격이며 문장지식 부재에 용감무쌍한 행위라 함은 어떨까요/ 대종교 한길
- 저는 국문학도입니다. 그러나 시를 대할 때마다 욕이 나오곤 했지요. 체험으로 감동을 겪은 시라야 진짜지요. 마음으로 머리로 억지로 짜내고 지어맞춘 억지 글은 말이 잘 안 되니까 이렇게 저렇게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복잡하고 유식해야만 설명이 되지요. 참으로 좋은 시는 읽으면 뜻이 전달되고 감동이 전달되는 시입니다. 독자가 이해가 안 된다면 독자가 무식한 것이 아니라 시인이 허위의식에 빠졌다고 봄이 타당할 것입니다. 단지 자기도취가 될 만한 어떤 사연이 있을 것이라는 짐작이 있기에 천봉대선님의 글을 품어줄 뿐 동감이 있어 껴안은 정도는 아닙니다. 단지 홍암대종사님 말씀 '勿作事'를 전합니다./ 대종교 문희주
- 깊은 물은 조용히 흐르고 빈 수레(례)는 요란하다. 깊은 물이 조용히 흐른다는 사항은 일반적이라 하겠지만 때에 따라서는 참으로 크고도 요란 할 수 있습니다. 빈수레는 아무것도 없기에 오히려 더 조용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노래나 새소리도 때와 곳에 따라선 듣기 싫어하거나 소리내지 않기를 바라는 곳에 좋은 노래나 새소리 자꾸 들려준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풀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글은 주인의 입장이라 하지만 격한 말투를 쓴 것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 대종교 환터흼